저는 부산에 사는 21살....^^
정확시 8시 50분부터 톡을 즐겨 보는 톡녀....
모두들 반갑습니다^^
너무너무 황당한일.. 쫌 들어주세요.....ㅋㅋㅋㅋㅋ
끼약>_< 부끄러워용용용~~
저는 회사원... 같이 일하고 있는 언니 얘기 입니다^^
몇일전..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5시 경............ㄷㄷㄷ;;;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저랑 언니랑은 동시에.. " 네.. 들어오세요".....ㅎㅎ ㅎㅎㅎㅎ
뚜둥.......... 건장하신 분.... 남자 한명이 들어오시는거예요~
저는.. 하던 일을 계속 하고있었고.
문앞쪽에 자리가 있었던 언니는...
어떻게 오셨냐고 물었죠...
남자왈: " 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H카드사에서 왔습니다"
회사언니왈: "아.. 네.. 저희들 H카드 다 있습니다 ^-^;;ㅎㅎㅎ(민망해서 약간의 웃음;;)"
하고... 도로 보낼려고 했었죠...
당연히 언니는 H카드가 있었거든요...-.-;;
그러더니... 저한테 오셔서.. 명함을 주면서..
하나 만들어라고 막...-.-; 쪼우시는듯한 얼굴로.. 날 쳐다만 보고 계셨죠....
저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래서 언니를 쳐다보며.. Help의 표정으로.......(도와주세용 ㅜㅜ언니....)
요청했죠....
언니왈: "아... 아직 신입이라서 카드 안만듬니다..."
이러고 돌려보내려고 했습니다......
헉..! 카드사 남자분이 혼자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시는거예요...
그래서 언니가 쳐다봤더니....
다시한번더 궁시렁 궁시렁....-.-;;;
얼굴도 못생겨가지고.........ㅡㅡ
얼굴도 못생겨가지고.........ㅡㅡ
얼굴도 못생겨가지고.........ㅡㅡ
얼굴도 못생겨가지고...ㅡㅡ
톡되면.. 언니 싸이 공개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뿌긴 하지만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이렇게 올립니다^.^
언니.. 사랑해요~하트뿅뿅뿅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