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독서실 갔다왔는데 내가 톡선이라니.. 다들 조언 너무너무 고마워 댓글이 많아서 하나하나 답글은 다 못달지만 꼼꼼히 읽고있어 안그래도 오늘 엄마랑 다시 한번 말했봤는데 엄마도 무작정 강요는 아니고 그냥 내가 하고싶은것도 마땅히 없어보여서 답답해서 한 말이래 일단 어차피 수시는 버렸으니까 수능때까지 수학 최대한 올려보고 수능점수 나오면 한번 더 고민해봐야할거같아 그동안 내 진로도 다시 고민해보고..내가 너무 태평하게 있었더라고 암튼 다들 너무너무 고마워 복 받을거야!!♡
고3이고 수시 버렸고 모평 14321나옴 수학 안하는건 아닌데 걍 못함 어차피 이 성적이면 좋은대 가기도 글렀고 그냥 간호쪽 가서 취업하래 문과는 스카이 아니면 답없다고..근데 간호사가 싫은건 아닌데 19년 살면서 간호사가 된다는거 자체를 생각을 안해봐서 그냥 빡센직업으로만 알고있거든 이런 나라도 괜찮을까..???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엄마말이 맞긴혀 난 딱히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어서ㅠ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