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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장인어른하고 술자리에서 실수한게 잘못한겁니까?

|2021.08.28 09:35
조회 81,142 |추천 2



추가글. 댓글보고있는중입니다. 나이는 저희가

아기때문에 일찍결혼해서 24동갑이고

전 장인어른이 노가다기술자여서 따라다니고있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하는거에요. 회사에서 장인어른이

데리고다니는 팀소속이고 직장이래봣자 저희팀 9명

그안에서 실수했다는겁니다.

제 주사 말하기싫었는데 얘기해야 이야기가 될거같네요.

제가 술이많이들어가면 일단 반말을한다네요.

그리고 욕이랑 얌마얌마 이러면서 시비 주사없는 사람

없습니다. 댓글 거짓말치지마세요. 술많이 마시면

그 누구라도 실수합니다.



와이프랑 상의후씁니다. 결혼전부터 장인어른이

편하게 하라고하셨습니다. 장인어른과

술자리 한적도많고 제가 원래 술을 마시면


주사가약간있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직장 회식때도 실수를 한적이많습니다.


와이프도 알고있고 어제 장인어른과 한잔하다가


실수를했는데 와이프가 평소보다 더 화를내더군요.


전 원래 이런데 이게 고쳐지질않습니다.


그것때문에 지금껏 저랑 얘기도 안하고있는 상태고


저처럼 주사있는분들 아실꺼에요.



절대 고칠수없어요. 원래 술이 상황판단을 흐리게하는거라


개인마다 차이가있지만 주사없는 사람없습니다.



판단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792
베플쓰니|2021.08.28 09:43
주사가 문제가 아니라 주사있는걸 아는놈이 절제도 못하고 주사나올때까지 술을 쳐마시는게 문제지. 와이프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고 글 싸지르는거보면 진짜 답 없는인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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