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전교 1등
난 ㅂㅅ
내 교우관계나 운동
모든게 다 무시되고
재수 실패고 너가 뭐 그렇지 그런
친척들의 무시도 받고
동생이 수능 백분위 98.5였거든
학원 한번 안다니고
...
그래서 더더더
공무원 시험붙고 싶었어
보여주고싶었거든
친척들에게
근데 안되었고 또 손가락질을 받았지ㅎ
죽고싶었음
근데
지금 나름 잘풀려서ㅎㅎ
다들 우리 부모님 부러워하고
그래 자녀 둘이 다 잘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