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써 이글 너무 슬픕니다. 난임과에서는 애기 가져려고 울고불고 하고, 그 산과에서는 출산과 낙태늘 땔래야 땔수없는 존재이고ㅠㅠ 저도 일하면서 딜레마가 와요. 무엇을 위해 일해야하나. 왜 이 아이들은 그토록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지못하고 이렇걱 죽어야하나..또는 너무 어린 소녀들이 사고쳐서 오면 그래 차라리 지우는게 낫지 하고..꼭 피임하시고 그것도 못했으면 사후피임약이라도 와서 타갔으면 그리고 어머님들 사후피임약 본인 허락없이 줬다고 산부인봐에 전화해서 난리난리치는데 배불러서 오는것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