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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진심으로 좋아한 상대면

ㅇㅇ |2021.08.29 21:53
조회 7,473 |추천 43

그 애틋함이

시간이 지나서도

그때 놓쳤어도

남아있는거 같음...

잔잔한 파도처럼...

그당시엔 태풍과도 같은
태풍까진 아니라도 풍랑
정도는 되었겠지

그 감정이

시간이란 바람에 흩날려

잔잔한 파도가 되었고

그 잔잔한 파도가 치는

마음의 모래사장을 걷는 기분

...

그 기분이 애틋하면서도

편하기도 하고

아쉽기도한

그런 감정인거 같다

추천수43
반대수8
베플ㅇㅇ|2021.08.30 19:33
그렇게 잊은듯 잔잔해지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니까 그때의 풍랑을 다시 마주하게 되더라구요. 전 결국 놓쳤지만 쓴이분은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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