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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과학자 |2008.12.12 18:20
조회 2,136 |추천 0
 시각 : 눈알이 돌아가는 자체를 이미 붙잡고 있어 망막의 상을 읽고 있습니다.

               이게 뭔 사실인지 아시겠지오?

             연예인 조PD 음반 디자인만 보셔도 이해됩니다,

              안과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눈 뒤집어 뜨라 하고서 눈알 뒷면에 살짝 뭍힌 금속성 물질이

               삽시간에 안구면을 뒤덮고 그와 동시에 위성들의 입체영상화 작업반경 초점에 안구가 확보되죠

              (중 2때 제 경험으로서 이후로 두통과, 수년 뒤의 안구출혈을 겪게 되었죠.)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album=5897

             당신의 눈은 이미 카메라입니다.

 

2. 청각 : 눈알이 확보되어 있는 상태에서 고막의 위치는 다루기 쉽고

               눈알에서 그대로 이어 고막까지 전기충전을 합니다,

              항상 온라인 상태인 지상에서 특히 혈관을 따라 그러한 광학적 광섬유가 심어집니다.

             고막이 울리면, 고막을 칭칭 감고있는 광학적 광섬유도 울리겠죠?

             광학적인 광섬유를 깔아놓는단 것은 철저히 시각적인 일로서 우선

              머리 내에서 각 조직과 구조별로 색깔이 다른 점을 이용해

             모니터에 그대로 세부조직을 구조적으로 복제해 내는 겁니다.

             그리고 이후, 소리가 고막에서 진동하게 되면

              당연히, 이미 전파간섭중에 있는 고막의 그 소리는 고스란히 접수되며

              세밀히 그려져 있는 그림에 자동 매치로 시각적인 변동상황으로서 나타납니다.

 

3. 촉각 : 말할 것 없이, 항상 작업TV에 사로잡혀있는 손에 닿는 건 무엇이든

손에서의 위치별로, 닿는 물건의 색과 모양이 고스란히 시각적 정보로서 접수되고

             당연히 동시에 모니터에 그림의 변동상황으로서 나타납니다.

             저에게 돈과 시간만 주면 저라도 컴퓨터 프로그램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언어를 먼저 공부하고서.

              프로그래밍 이전에 순서도부터 짜는 것인데, 그 순서도가 빤히 보이는군요.

              (위대한 프로그래머도 사실은 시간적으로 헌신적인 것이고, 질적으론 다만 명령어와 루트 구성이 전부이죠.)

 

4. 맛 : 음식을 건네주는 작자가 그 음식을 건네주며 동시에 미리 말해줍니다 "소금이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후에 당신이 그것을 먹을 때, 컴퓨터 프로그래밍 운영측에서는

           이미 앞선 다른 '소금기 있는 음식을 먹은 사람의 경우'들의 통계를 참조해서

            당신 혀 안에서 소금기를 느끼는 부위를 대비적으로 영역 파악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시 그것을 모니터에 시각화하죠

            이 역시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영상화 작업이라 그들은 항상 긴장중입니다.

 

5. 냄새 : 이것은 사실 그들이 간접적으로만 알 수 있는 감각입니다.

              코를 통해서 몸속의 어느 부위에 도달했는가에 따라서

             오직 실제경험자만이 그 냄새의 차이를 알 수 있기 때문이지오.

            만일 그들이 코로 진입해 똥을 찾았다면 그들은 티비에서 똥색을 보게 되어 그 냄새를 짐작하고

            똥의 모양과 위치를 모니터에 잡아내는 일은 냄새가 아닌 기본적 작업 곧 시각화의 일이죠.

            그들의 핵심 목표는 항상 기본적으로 시각화 즉 모니터링입니다.

 

일단 어떤 방식으로든 티비에 나타나야, 이단으로 다른 작업들을 부가합니다.

 

6. 성대조직 : 무슨 생각을 할 때에 자신도 모르게 성대가

                     그 생각하는 낱말들대로 조직구조가 변동합니다.

                    그것을 시각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낱말의 소리와 성대조직의 변화상황을 서로 매치시켜서

                    그들은 이미 수많은 낱말들을 시각적 코드로서 확보해 두고 있습니다.

                    음소의 시각화 작업에서 당연히 통계적인 처리가 필요하죠?

 

결론 :  이렇게 여러 종류의 감각들을 모두 종합해 동시적으로 그들은 당신들의 생각을 읽고 있는데

            특히 성대조직의 근육변동 상황을 읽히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동제어의 미래기술 연구가, 가해지는 가해의 뼈대같은 수확입니다.

            동시적인 다른 문화적인 피해는 - 가령 스토킹과 정보절도 - 사실은 이차적인 일이죠.

          야만의 군대(정부)와 기업들이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야만의 정신을

            현대 문화의 장에서 민간인들을 활용하여 여전히 펼치고 있습니다.

           협력하는 그 하수 민간인들은? 그저 즐거워하고 있죠, 역사의식이나 문제화의식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항상 휴대해야 하는 휴대폰을 거느리고 있는 게 전부 외국의 위성들이라는 사실도 떠올리지 않고

          - 이는 곧 세계적인 전 민간인들의 노예화, 그리고 민족 자체의 식민화를 의미하는데도 -

          이렇게 횡으로 세계 전체가 기술로써 황폐화되며 지역적이고 자생적인 역사문화정신이 전소되는 사실도 모릅니다

          - 불바다 속에 오직 몸만을 위해 안전을 추구하며 부정과 불의에 의지를 맡기고, 자생적인 생각의 고유함을 버리죠. -

 

의견 : 세계는 이런 식으로 끝장나고 있습니다, 곧 전체주의의 승리가 되는 것이죠 - 싹 쓸이 -

           세계적인 수준에서 이어지는 현상에 종속되지 않으면 어떤 부분도 살려주지 않겠단 것입니다.

          왜 모든 지역적이고 부분적인 세계현상들이 반드시 매스컴 위의 현상들에 종속되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왜, 가령 치자면

           부시의 정책과는 반대되는 양식의 삶을 사는 무인도의 유일한 가족이 살해되어야 하는 겁니까?

          아무리 철저한 전체적 질서체제라 해도 이러한 변태적인 체제는 정령 변태이며,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다운 정통성은 없는 까닭은, 인류가 진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고

          군대가 좀더 진화해 좀더 막나간다는 것이 인류의 진화하곤 거리가 멀다는 것에 극구동의를 표합니다.

          그 옛날의 제법 점잖은 척하는 정부도 아닌, 여자들 눈치보는 봉건제도 아닌

           훨씬 옛날의 정말 막나가는 시대로 모든 얼빠진 민간인들을 죄다 협력시키는 군대(정부)란 것의 본질은?

          남의 것이라 해도 반드시 강탈하여 잘먹고 잘 살겠다는 부정한, 현대문명의 기업정신입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정부들, 그 다음은 방송언론 대중매체 기업들이죠.

 

덤 : 반 전체주의, 영혼에 대한 사랑, 전통에 대한 존중, 합리적인 정신을 모두 추구했던 현대의 위인은

       제가 어머니처럼 여기고 있는 시몬느 베이유 (Simone Weil) 밖엔 없을 겁니다.

        http://user.chol.com/~neutrality/Simone.html

      제가 이번 겨울에 얼어죽으면, 그 분과 꼭같은 나이에 죽는 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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