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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기인 |2021.08.31 13:41
조회 66 |추천 0

탈레반 축제

미군이 철수하는 날 탈레반은 축포를 밤하늘에 터트렸다

https://youtu.be/aqj5x9qsdxg

비가 이제 내리기 시작했다 이런 말씀이야.

오늘 비가 꽤 많이 올 모양이야. 이제 비가 시작하고 있어요.

네. 여기 이제 올림픽 홀 여기 층게.

가의당에 이렇게 앉아가지고서 또 이렇게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카스탄에 그렇게 탈레반이 전체를 장악했다고 축제가 벌어졌다 하는구먼 그래서 탈레반 만세 만세 만만세 만

아니야. 탈레바만 만세가 아니야 양키한테 반대하든 알카에다나 is도 다 만세지ㅡ

미군이 카불 공항에서 완전 철수했다 하는구만 그러니까 이게 아프카니스탄은

탈레반의 세상이 되었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이제 복수의 피를 부를 거다.

이런 말씀이여

마구마구 양키 부역자들을 모두 찾아내서 총살을 시키고 난 다음 여성들을 과부를 만들어서 탈레반 전사들한테 하나씩 나누어주는 거야 마구

끝내주는 거지. 뭐ㅡ탈레반 전사 어쨌든 탈레반 전사들은 문맹이 많다네.

글을 모르는 자. 글을 몰라도 상관 없어 맛있는 거 이쁜 거 잔뜩 은금 보화를 잔뜩 차지하게 되면 그만.

그냥 뭐 노다지 뭐. 대박 나는 거지 뭐.

그렇게 살면 재미롭고 재미롭게

살게 될 거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가 그러고 그전서부터 아편 주 생산지라는 거여

아편 마약 그러니까 아편을 마구 갈아가지고 마구 아편을 한 대씩 맞고 정신이 뽕. ㅡㅡ

홍콩서 만리 더 들어가는 황홀한 지경으로 들어가면서 ㅡ.

으하하 으하하 이러면서. 눈 눈까뒤집고ㅡㅡ

눈알을 확

까뒤집고서 희번덕 거리면서 황홀 지경에 빠져서 으하하.

으하하 반은 실성 하듯 해가지고 마아구 ㅡ 말하잠.

연산군 말하잠 아 걸주 임금님이 돼가지고

여러 여성들을 거느리고 술에 취해서 주지육림 산해진미 이런데 취해가지고 살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극락. 세상이 따로 없는 게 그렇게 마아구 산삼녹용 해구신 각종 미네랄 단백질 영양분 음식을 잔뜩 먹고서 그걸 쏟아낼려면 또 방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여성을 12 제국에 12여성을 거느리고서 날마다 그 섹스를 해제시키면 그 황홀 지경으로 푹 빠져드는 거야.

힘이 펄펄 나야지 즐겁고 즐거운 거지.

힘이 없어 노쇠한 자한테는. 여성들

꽃들이 모두가 다 저승사자야. 기운 뺏쳐먹는 저승사자.

그렇기 때문에 항시 장철 산삼 녹용.

헤구신 비아그라 이런 거. 사슴피 제비집 송로 버섯.

상어지느러미 매기 뱀장어 이런 걸 잔뜩 먹어서 사시장철 꼬추가 하늘을 이렇게 올라가 월남 꼬추 보면 하늘로 이렇게 올라가잖아.

빨간 꼬추가 돼가지고 얼마나 매운지 몰라.

그렇게 그 월남 꼬추보다 더 맵도록.

꼬추가 하늘로 발기 돼가지고 퍽퍽퍽퍽퍽.

그저 말이에 ㅡㅡ

배에 놀젓이 돼어가지고 있으면은 거기다 그렇게 낑궈가지고 어여쁜 여성이 사공질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극락 세상이지 뭐. 극락 세상이야ㅡ 그런 세상에 가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어 막 요지언의 서왕모가 돼가지고 ᆢㅡㅡ

있는데 거기 뭐 천상 선녀들이 그렇게.

선녀들이 칠선녀 팔선녀에 머리 이렇게.

머리 여덟 팔 자로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다래를 쓴 여성들

비파 거문고들 탄금 이런 걸 들고 서 있는 여성들 그런 여성들이 많은데 그런 데 가가지고 요지연에 가가지고 취8선이 돼가지고 말하참 종리권 장과로 이철괴 조국구 남채화 한상자

여동빈이 뭐 이런 자들이 돼가지고 하선고 도 있지.

그럼 막 해가지고. 즐겁게 즐겁게. 술이 술이 거나하게 취해가지고.

흥얼흥얼 흥얼흥얼하면서

재미롭게 재미롭게 살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 꿀도 맛있잖아. 꿀을 막 말하잠 떡에다 꿀을 찍어 먹으면서

인절미를 해 먹고. 온갖 좋다는 건 다 먹고 잔뜩 먹어.

소화가 안 될 것 같 같으면 소화제를 마구 입으로 쑤셔 넣어버려.

식도로ᆢㅡ 그러면 소화가 꿀꺽돼 버려 말하잠

그래도 그것이 덜 즐거울 것 같으면 이제 사람을 잡아 먹어버려 후조의 석호 모냥 시녀를 절구에 팡팡팡 찌어 가지고 잡아먹고.

인육을 회를 쳐가지고 술 안주를 해서 먹어 으하하하. 으하하하 하며ㅡ

눈깔을 확 뒤잡아 까뒤집고서 으하하하 희번덕거리면서 이렇게 재미롭게 재미롭게 살게 될 거다 이런 말씀이야.

악마대왕이 돼서 악귀 대왕이 돼 가지고 알갔어 어째 내 강론이 그럴 듯하지.

이제 탈레반의 나라가 그렇게 될 거다.

이게 황홀 지경으로 빠지던 여성들은 지옥이지 뭐.

거기 여성들을 위해 지옥일 수밖에 없는 것이 그렇게 남성들 싸움해서 전리품으로 말하자면 나눠주기 위해서 여성들이 생긴 거거든 ᆢㅡㅡ.

여성들은 그저 씨종자 밭이여 종자를 파종하는 거 밭에 불과한 거.

여성들한테 글을 가르치면 안 돼 여성들이 코떼가 높으면 암닭이 울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하게 되는 기여ㅡ 미투니 젠드니 이런 걸 주장해 여권 신장해

지금 어느 대전 시의원 하던 여성. 그러잖아 ㅡ.

다시 신 박정희 주의로 돌아가야된다고ᆢ 그 여자.

아주 독재자를 찬미하는 여성 그러니까 그런 여성들 눈이 있어서 그렇게 세상 돌아가는 살펴보는 눈이 있어서 그렇게 말한 거야.

독재자가 팍 나와서 혁명공약 반공. 라면 삶고 국수 삶고 장면 삶아 마구

삶아 그리고 꼼짝 마라. 이 새끼들 다 때려죽여 ㅡㅡ.

내 말을 안들음 다 싸죽여 팡팡팡팡팡팡.

이 시집을 할 놈의 새끼들 다 쏴죽여 꼼짝 못하게 하고

어 집 값을 십분지 일로 뚝 떨어뜨린다.

월급은 많이 준다. 날마다 먹고. 띵까봉 찾아 ᆢ

산삼 녹용 해고신ㅡㅡㅡ

외국 외국 놈들을 막 두들겨 패주고 버리고 말하자면

아프카니스탄 난민을 받아들인 그놈들이 전부 자기네 권리를 주장하게 되면 결국은 이 나라는 그놈들 의식행이

위 막 물이 들어가지고서 모스크 사원에 대고

알라. 귀신한테 하루 여섯 번씩 머리를 꼬라 박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결국은 뭐 이 우리나라 한민족이 다 망하고

탈레반의 세상 아프카니스탄의 이슬람 세상이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아ㅡ그래. 그러니까 그런 거 하기 싫으면 독재를 팍 쓰고 막 때리잡아서 죽여버리고

다 내 쫓고 마구 추방을 해버려ㅡ. 무슨 다 외세 잠식해 들어오는 것들은 다 때려 죽여버리.

다 잡아먹어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네

이렇게 또 허접 쓰레기 같은 이야기도 또 이렇게 한 번 펼쳐봤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해.

지금도 이슬비는 자꾸 내리고 있어

예 ᆢ ㅡ또 다음에 생각이 나면 또 좋은 강론을 할 가 합니다.

머리에 악마 같은 생각만 가득 해ㅡ 그래서 세상이 저렇게 난장판으로 마구마구 팡팡팡 쏴아죽이고 마구 지옥을 만들고 아비 규한을 만들고 그러는 거여 바로 누가 그래 알라.

귀신과 야훼 귀신이 으르렁으르렁 하면서 인간의 몸뚱아리 대갈통을 숙주로 삼고서 그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귀신 이념 사상 제자백가 사상 주장하는 놈들.

대갈통을 다 까부시지 않는 이상은. 인간들은 항상 그놈들한테 숙주가 되어 있고 포로화 돼서

말하자면 꼭두각시 괴뢰가 돼가지고 수족처럼 움직여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예 여기까지 또 강론하고 그다음에 강론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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