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일해보는 건 처음인데요(알바는 몇번해봄)
동생친구 아버지회사에서 일하게됐어요
인수인계해주시던분이 어제 점심시간후로 퇴근하고(퇴직)
이제 사무실에는 저랑 사장님 두분뿐이고요
월급이야기를 하면서 제 엉덩이를 두번 두들기더라고요
동생친구아버지라고는 하지만 어렸을 때 뵌 기억은 하나도 없어요
부모님한테 말하니까 귀여워서 그랬나보지 이러는데
저는 20대후반입니다.
원래 여자들은 다들 엉덩이정도는 두들김 당하면서 일하는 건가요?
인수인계하시던분도 오늘부터는 안오시고 저혼자일해야되는데
저도 인수인계받을사람을 구해달라고 하고 그만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