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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말

|2021.09.01 22:09
조회 1,347 |추천 2
시집가서 시모가

“작은아버지 드시라고 가서 말씀드려라”
“이것 좀 가져가라”
“가서 갖다드리고 와라”
“과일 다 드셨으면 더 갖다드려라”
“식사하시라고 말씀드려라”

이런 말 들으면 기분안나빠요?
남편이 하면 싫어하는 눈치(제기준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사위한테도 이렇게 할까 싶거든요..

남편은 입장 바꿔서 장모님이 시키면 기분 안나쁠거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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