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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간만에..

흔녀 |2021.09.02 12:48
조회 18,444 |추천 54

점심때 간만에 사장, 이사, 말단 셋이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는데..(참고로 규모큰 대단한

회사 아니올시다.)

다먹고 잔반 담아서 버릴 비닐 가지러 간 사이 처묵은 그대로 다 벌려놓고

자리에서 사라짐..

졸라 바쁜척 하면서 지 자리로 돌아감..

양심상 거드는 척이라도 해야는거 아님?

게다가 공용으로 쓰는 쓰레기통도.. 내가 비닐 교체 안하면

터져나갈때까지 꾸역꾸역 쑤셔박음. 코로나때문에 집집해서 밖에 나가서

식사 못하겠다고 사무실에서 편의점 음식이랑 컵라면 사다 처먹으면서

컵라면 용기며 양념묻은 비닐이며 버리면서 사무실에 벌레가 왜 나오지 다른

식당건물서 옮겨온거다 이지랄..

하.. 진짜.. 겸상을 한 내탓이다..

 

추천수54
반대수7
베플OO|2021.09.02 13:53
자기가 먹은것도 못 처리하는 멍청이들하고 뭔 말을 해.. 그렇게 생각해.
베플ㅇㅇ|2021.09.04 12:00
어느 회사든 잡일은 막내가 하는거 아니었나? 패기 있게 사장님이 치우쇼!! 할텐가? 꼬우면 나가서 사장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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