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인 사무실 이에요 직원은 사장포함 4명이구요원래 하는일은 보통 사무직(경리)이 그렇듯이 일 나간 물량 정리 계산서 , 근태관리 ,재고관리 같은 사무업무구요..
몇달전부터 사장님이 어디서 물건을 가져와서 쿠팡이나 네이버에 올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회사 아이디로 접속해서 올렷는데..그뒤엔 sns 나 카페 블로그 등등 홍보를 하라고 합니다..물건들 종류는 대중없어요 진짜 잡동사니 전부다...;;
영업직도 아니고 홍보해서 판매되면 정리 해서 출고까지하고 그러라고하는데..처음엔 몇개정도 팔리다가 한달전부턴 아예 물건이 안팔리고 있어요 ~
근데 저보고 홍보를 좀더 열심히하라고 하고..뭘 어떻게 더 해야하죠 ? 라고 물어보면 여러군대 많이많이 올리라고합니다..쿠팡에도 제가 올린물품만 몇백개에 여기저기 따지면 올린품목수만 몇백개가 될텐데...;;뭘더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모르겟어요..
원래 주된 일들은 하시면서 부업으로 하시는거 같은데신경하나도 안쓰시면서 제가 올리고 홍보하는것만으로 뭘 바라시는건지..
제가 할만큼은 한거 아닌가요 ? 뭘 얼마나더 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ㅠㅠ진짜 sns 판매하는 사람들처럼 인스타 하면서 공동구매처럼 그런씩으로 판매를 하길 바라시는거같기도 한데 제가 그정도까지 해야하는걸까요 ?
오늘도 물건안팔린다고 잔소리를 하는데 진짜.. 후.. 답답하네요..원래일은 일대로 하고 이런 스트레스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