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톡을 즐겨보는 한학생입니다.
어느날 가족과함께 하★스홀드 고구마치즈와 치킨 세트를 시켜서 먹고있는데
아빠께서 피자가 안익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구마피자니까..
고구마가 으깨져서 그런걸줄알고 먹었죠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밀가루 반죽덩어리가 그대로있더라구요..?
그래서.. 하★스홀드에 전화를 해서.. 얘기했죠
피자가 안익었다구..
그랬더니 하★스홀드 에서는 고구마시럽이 들어간거라고..
감자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거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그럼 그쪽에서 직접와서 보시라고....
우리가 피자를 바꿔주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장사를 하면 안됀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죠..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넘기면 되지만..
이렇게 장사를 한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아무리 요즘 불경기고 장사도 잘안됀다고하지만...
이렇게 장사하지말아주세요제발.
덩어리진 밀가루 반죽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