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거지 내가 찬거지 모를 헤어짐을 하고..
제가 더 좋아한 입장으로써 지금 너무 힘듭니다.
방안에 돌아왔더니 그 오빠가 줬던 선물들이 이곳 저곳에 보여서요..
예전에는 줫던 선물 왜 버리는지 이해도 안갔고 그냥 쓰지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참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향수 같은건 향도 너무 맘에 들었고 내 돈으론 절대 안살것같은데 여느 선물이 그러하듯이 그 사람과 좋은 추억으로만 연관이 되니까 더 힘들어요...
다른 분들은 어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