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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분은 원래 이래요?.. 나참 미치겠네

쓰니 |2021.09.05 03:43
조회 107 |추천 0
안녕하세요 학교기숙사사는 디지게평범한 인간입니다
제가 기숙사 사는놈이라 한번장보면 뭔줄알죠? 짐무거우면 봉다리에 손파이면 20분거리가 40분 되는거! 그래서 심오하게 고민을하다 장만을 했어요 그리구나서

네이버에 후기 쓰라구 있길래 마침 나도 너무 만족해서 후기를 달았단 말이죠?? 쓰다보니까 로프도 있으면 좋겧다 싶어서 뭐 암튼 그렇게 댓을 달았는데 판매자님이 답글을 다셨는데 너무 기분좋게 댓을 달아주신거야 알아서 쓱해놓겠데ㅋㅋ 너무 귀엽더라구요 뭐 그냥 내가 나중에 산다고 해서 챙겨놓겠다 한 줄 알았지 근데 왠걸 오늘 문자가 오더라구요

난 뭐 시킨게 없는데? 엄마가 반찬 보내줬나 하구 상품이 뭔지 확인해보니까 뭐냐이거?? 설마.. 하구 보니까 세상에.. 진짜 미치겠네 뭐 이런곳이 있나 나 이런곳 처음봐요.. 너무 감동이지 않나요??ㅠㅠ 내가 물건하나 구매할때 엄청 신중히 하는편이거든요 구매할때 본인이 원조라하는 곳이 두군데 있었는데 ㄹㄹ카트랑 ㅍㄴ박스랑 있어서 디지게 고민하다 뭘보고 결정했냐면 q&a 보고 여기가 친절해보이셔서 일루 구매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배송과정 손상돼서 오면 일루 연락하라구 핸드폰 문자두 오구요 내가 참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너무 친절하셔서.. 근데 이렇게 깜짝 택배까지 주실줄은 몰랗는데.. 그래서 말이죠

그놈이 이놈입니다 접이식 카트 사실분들은 피노박스에서 사세요.. 여기사장님 너무 좋아.. 물건도 좋고 가게도 물건이 노말해도 사람이 친절하면 거기만 가게 되잖아요 여기 다좋아 진짜루 사장님 진짜 번창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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