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자영업자 입니다 쉬는 날없이 일하구요
전기세 월세 기타등등 공과금 은 번돈에서 까고
시아버님이 월급 주십니다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주시는 월급은 정해져있구요
아이는 없구요 남편하고 저랑만 살고있습니다
아 월급은 200입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남편 핸드폰요금이 많으면 50 적게는 30
평균 30중 후반 나옵니다
전 10만원정도 나오구요
없는 살림에 3-5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라..
남편에게 좋게도 말해보고 화도 내보고 진짜 매달 이야기하는데
그때마다 알겠다고 하고 요금은 이럽니다
올해초 핸드폰요금 은 최대 15만원까지 쓰기로 약속했는데
단 한번도 그렇게 나온적없습니다
너무 지쳐 8월달쯤 요금 이렇게 많이 나오면 이제 남편요금 못낸다고 남편한테 알아서 내라고 화냈습니다
자기가 월급 벌어오는데 왜 이것도 못쓰냐고 어이없다는 듯이
그럼 자기가벌어 오는 돈에서 요금까랍니다.그러면서
저한테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일이 힘든데 이게 낙이라면서..
이해는 하는데 참 맘이 갑갑합니다.
현재 드는돈
보험 35
병원비 3-40(산부인과) 아이가생기지 않아 병원다니는중
집안 공과금 30
제꺼 핸드폰 10만원
남편 3-50 만원
생활비 40만원 으로 현재 살고있습니다
적금은 안들고 잇습니다
남편에게 정신차릴수 잇는 조언 및 이야기좀 해주셨음 합니다
싸우기도 싫습니다
너무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