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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행복하니까 과몰입 추반 (13

고향 갔다올 일이 생겨서 한 달 동안 못 보다가 드디어 한국 오기로 해서 공항에서 보기로 했을 때 공항에서의 옌안 반응 (코시국 없다)


추) 진짜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저 멀리서부터 찾다가 나만 바라보고 막 달려와서는 꼭 안아주고는 "그래서 우리 어디 갈래? 집?ㅎㅎ"이라고 말하는 능글 옌안

반) 멀리서 먼저 발견하고 두리번 두리번 찾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너무 귀엽다는 듯 올라가는 입꼬리를 참으며 자기 여깄다고 불렀는데 그래서 우리 오늘 뭐할..래..?라는 질문에 무슨 생각 했는지 당황하다 뭐..뭐하고 싶어..?라고 묻는 순수청년 옌안

추천수4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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