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주년(받고 다음날..^^)이니까 과몰입 추반 (17

길가다가 신원과 눈 마주쳤는데 안 피하고 그냥 계속 쳐다봤을 때 신원 반응


추) 무표정에서 살짝 웃더니 눈 앞까지 성큼성큼 걸어와서는 "전화번호 드릴까요? 나 그쪽 맘에 드는데." 라고 말하는 신원

반) "나 지금 반해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토끼 눈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입꼬리 슬며시 올라가다 결국 웃음 짓는 신원

막컷은 어울리는 짤 찾다가 이거다 싶어서...


여우냐 토끼냐 그것이 문제로다.......

추천수18
반대수7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