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 입니다.
갑자기 글을 올려 글 앞뒤가 약간 안맞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청원에도 같은 제목으로 올렸습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작년 말저희 부모님은 외할머니가 몸이 너무 안좋아진걸 알고
시골 병원에서 수도권으로 병원을 옮기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삼촌들이 저희 부모님 연락을 다 차단시키고
할머니를 몰래 요양원에 보냈습니다 저희는 너무 놀래
요양병원 온동네를 다 확인해서 할머니가 계신곳을 찾아가
핸드폰을 보니 저희 부모님 이름을 도둑으로 저장하고 연락을 차단시켰더라구요 삼촌들이 그런이유는 할머니 재산을 다 본인들 명의로 돌려놓고 할아버지 생활비도 안남긴채 그돈을 다자기들 돈으로 사용하기 위함이였습니다.
요양병원에서 할머니 상태가 너무 안좋아보여 확인해보니
할머니는 강제로 수면마취제를 과다 투여가 되서 몸이
다 망가진거였습니다 종합병원 응급실로 얼른 병원을 옮겨
진료를 받았으나 할머니는 숨도 겨우 쉴 정도로
힘들어 했습니다 요양병원약에 독한성분과 수면마취제로
의식이 1주가 넘도록 없고 온몸이 붓고 기존에 요양병원때문에 몸이 많이 상했다는 의사소견도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의식이 돌아오고 삼촌이 병원에 오자 온몸을 떨고
무서워하고 다시 요양병원 갈까봐 겁난다 하여
저희 부모님이 너무 화가나 이럴거면 차라리 저희집에서
방문하는 간호사 오도록 케어를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두달간이였지만 저희 부모님 정말 고생하면서 할머니
병간호를 하다가 점점 위독해지자 다시 종합병원으로 새벽에 응급실이 가셨습니다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다음날 저녁에 연락이와 저희 부모님과 다른친척들 병원으로 모였습니다 그러자 저희 외삼촌이 저희 아버지에게 신씨아닌사람이 왜오냐며 꺼지라고 하더군요
두달간 일끝나고 주물러주고 부채질하고 씻겨주고 옆에서
제일 고생한 저희 아버지한테요 저희 어머니는 그게 너무 화가나 삼촌을 밀쳤고 삼촌도 저희 어머니를 밀치면서 몸싸움이 약간있었으나 삼촌이 갑자기 넘어지면서
고소를 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뒤 할머니가 그날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는중에 삼촌이 하도 안보여서 보니 그시간에 병원가서 진단서를 떼오고 장례식장 끝난 뒤 정말 저희 부모님을 고소를 했더라구요 전치 2주가 나왔고 저희 부모님도 맞고소를 진행했고 쌍방 과실 인정으로
합의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합의 하는조건으로 할아버지를 잘 모시겠다는 약속을 해주면 저희 부모님도
합의를 하겠다 하였으나 그쪽에서 합의를 못한다하여
나라에 벌금을 100만원씩 냈습니다 그러고 몇달이 흘러
어제 삼촌이라는사람이 400이라는 돈을 요구하며 민사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돈이면 저희가 맘편히 끝낼수있다고 하면 내겠지만 10년안에 또 아프거나 하면 또 돈을 요규한다고 써있더라구여 이런경우 가장 깔끔하게 다신 안마주치고 다신 이런연락 안받도록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