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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대처에화가나는게이상한가요

K987 |2021.09.06 23:09
조회 167 |추천 0
안녕하세요.
응급실을갓다가 간호사분들대처에너무화가나서 글을씁니다 . 맞춤법이나 앞뒤상황이 순서정리가헷갈릴수있는점 미리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살이찢어져서 꿰맨후 고름이생겨 토요일퇴근후 응급실을급하게갓습니다.
소독후 깔끔히진료봐주시고 다들친절하시고 항생제까지맞앗는혈관주사?로씨게맞앗더니 부작용이심해서다음에오면 물을많이타서놔주시겟다고 자주와야하고 빨리 진료를받으러다시오라하셨습니다. 많이 안좋아질수있다해서 최대한가려햇지만 일 사정상 예약이잡혀잇어서 월요일 퇴근후에 응급실에 소독한번더하고 화요일에 병원진료받으려고 월욜 퇴근후 방문했습니다.
일단총 2시간이걸렷구요. 소독하고 항생제테스트보는데 약간가렵고 두드러기가잇어서 말하려고햇지만 바빠보여서 기다렷다가오시면말하려고 기다리고말햇더니 손으로긁어서생긴거아니냐고. 긁은건맞지만 정말우둘투둘 두드러기가올라왓엇엇고 긁은흔적같다고 다시한번더테스트보겟다고 반대팔에 다시또 테스트후 15분을또기다렷는데 바빠서 거의 30분가까이기다렸어요. 이것마저도 바쁘니 이해했습니다. (딱히응급환자도없엇지만 저처럼작은걸로아픈분들이 세네분계셧어요)
테스트후 괜찮다하셔서 이번엔물을많이타서 수액식으로맞앗어요. 그런데 일단처음보는 간호사선생님이셨습니다. 한방은 혈관이도망갓다죄송하다. 또한번은 잘못쑤셧는지너무아파서 제가말햇더니 손바꿔드리겟다고 바늘빼버리고 피가많이나서 지혈계속하고 조금나이잇으신선생님이오셔서 반대팔에다시해주셨어요. 한번은참고 두번째는화가낫지만 실수도할수있으니 이해하고 참앗습니다. 다맞아갈쯤 응급실도조용해졋고 저는그냥 핸드폰보며쉬고잇엇는데 수액을보니 다맞앗더라구요 한참을 수다소리만들리고 아무도오지않앗습니다 그래도 일이야기할수잇으니 그냥기다리다가 팔이저려서 팔을보니 피가빠지고있더라구요. 그제서야 누워잇다앉았는데 보고 바늘두방잘못찌른 간호사선생님이와서 부르시지그랫냐고 원래수액다들어가고나면 압때문에 피가빠진다고 바늘을제거해주셧습니다. 제가 안부른것도잇지만 체크해주셔야하는게정상아닌가요?... 제가잘못됫던사람마냥말한데다가 알코올솜쥐어주시고. 가시더니1.2분정도잇다가 주사제대로놓아주신선생님과 같이 퇴근시간이신지가방들고 다른간호사분들께 수고하셨습니다하고 덩그러니 저를두고 아무언질도없이 가셨습니다.지혈하고잇으면 밴드가져와서붙여주는줄 알아서 기다리고잇다가 이게뭐지싶다가 다음교대간호사분들께말하고갓겟지싶어서 또기다리고있었어요. 아무도안옵니다. 그래서그냥 일어나서 저가면되나요 하니 그냥가래요

너무어이가없고 화가엄청나더라구요 참앗던게다터지는기분이였습니다.

제가 솔직히응급환자도아니엿지만 응급환자가있는상황도아니였고 저는 실수도 기다리는것도다이해했습니다 . 제가이해한다.배려한다.하며 말안한것도 실수이긴 하지만 옆에분들이 부를때마다 간호사분들이너무짜증이난게 보여서 햇던과한배려도문제엿던거같지만.. 저런대처는 너무병원측에서잘못된게아닌가요?
병원에도 인사과같은곳이잇나요?


추가))
아 처음 병원간날에도 두번째갓을때간호사분말고 다른간호사분이 혈관터트려서 바늘두번찔렀습니다..이것도 이해했습니다 실수는누구나할수잇으니까요



아직도너무화가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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