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들이 집까지 쫓아와... 경북대 인근 '이슬람' 물의
기사승인 2021.09.06 13:06:22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대구 대현동 주민들이 이제는 무슬림들을 무서워 할 지경이다.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하는 주민의 집까지 쫓아와 위압감을 주고, 120개 시민단체들을 동원해 집단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대 이슬람세력 뒷배가 있는 듯 보인다고 한다.
현재 주민들은 8개월 넘게 모스크 건축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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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방송에서 전세계 무슬림들 대상으로 모금해서 대구 대현동에 이슬람사원을 짓는다고합니다.
주민들에겐 사원이 아니라며 거짓말하고 건축을 시작했는데, 사원 건축임을 들키고난 후 주민들과 대치 상황에 있습니다.
사원 예정지 주변엔 주택들이 정말 다닥 다닥 붙어있는데, 15여 가구 정도가 맞닿아있나보더군요.
북구청은 무슨 생각으로 저기에 사원 건축 허가를 해줬을까요?
주택가 한 가운데에 사원이 들어오면 매일 5번의 예배, 일요일엔 하루 종일
수백, 수천, 수만명의 무슬림들이 드나들텐데, 제가 대현동 주민이라면 시끄러운 것을 넘어서서 두려운 마음까지 들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결국엔 못 견디고 떠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 거죠.
원주민은 다 떠나가고, 무슬림들이 사원중심으로 이사올 것이고 결국엔 이슬람 지역화 되는 것입니다.
유럽에서 이미 많은 사례가 이 수순을 증명했죠.
지금 저 무슬림들은 민변 변호사, 시민단체 직원 수십명을 끼고 대동하고 나타나서는 팔짱끼고 거들먹 거린답니다.
주민들 보면 씩 웃고, 툭 치고 지나간단 말도 들었어요.
주로 극단주의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출신 무슬림들이라는데 안 무섭겠습니까..
민변, 시민단체 120곳, 경북대 민주화교수 모임 등.. 저 한국인들은 지역주민의 생존권, 재산권, 행복추구권은 짓밟고 무슬림 편에 서서 지역주민들을 공격하고있어요.
이제 한국인이 약자인 세상이 왔어요. (온갖 다문화 우대 헤택은 말하면 입 아프고요.)
이슬람은 증가하고 있고, 사원 건축 시도는 앞으로 더더욱 증가할 것이고..
이거 못 막으면,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우리가 물러나게 될 것입니다.
법원도 이미 무슬림의 손을 들어줬는데, 우리 국민이라도 도와줘야합니다.
청원 좀 널리 퍼트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