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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일하는 직원

ㅎㅎ |2021.09.07 10:50
조회 14,200 |추천 24
중소기업 다니는 30대 사람입니다회사에서 일적으로 상사가 지적하거나 화내는 경우가 있잖아요 왕왕그럴때 다들 어쩌고 계셔요? 
제 옆에 2년차 직원이 있는데.. 일을 잘 못해요.. 이해가 조금 떨어지는거 같은데다른 상사분들이 시킨걸 항상 몇프로 부족하게 해요그러니 그 상사분들이 이거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느냐뭐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럼 죄송합니다 하면 될일인데... 변명을 늘어 놓는 다든지입 꾹닫고 있어요.그러고 상사가 가면 .. 키보드 부셔져라 ~ 분노의 마우스질을 ~나 지금 화났다를 온몸으로 표현해요
상사가 개인적인 일로 ㅈㄹ을 한다거나 부당한경우로 ㅈㄹ 하는거면 모를까일적으로 본인의 실수에 의해 한소리 듣는걸 못참는거 같아요.
옆에 앉아있다보니 시끄럽기도 하고 ..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ㅡㅡ;회사다니는거 누가 좋겠어요.. 근데... 이런 행동 도대체 옳다고 보는건지..
추천수24
반대수4
베플양반|2021.09.07 10:58
절대 관여하지 마시고, 거리를 두세요. 괜한 구설수에 휘말립니다. 그런 성격을 가진분들은 매우 위험합니다.
베플ㅇㅇ|2021.09.08 14:37
냅두세요 지풀에 꺽여 퇴사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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