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깎고 심지어 매니큐어 까지 바르는 우리 과장....정말 가지가지 하네....??
회사가 자기 안방 인줄 아나.. 예의 도덕 배려 라는 DNA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인데 내가 예민 한건지 참..
-------------------------------------근무 중 인지에 대해 말이 있는데..참고로 근무 중이고요.. 근무 아닐 때 그분이 손톱을 정리하든 발톱을 깎든 무슨 상관이람...
한 두번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그럴 수 있는데..
정말 자주 그러는 행동이고, 제일 싫은 건 손톱을 휴지를 놓지 않고 깎고 책상에 떨어진 깎은 손톱을 스윽 휴지통으로 버리는 거?솔직히 제 상식선에선 사무실에서 그러는게 이해가 안되고 더러워 보여요.. 특히 제가 옆자리고 파티션도 없는 책상이라너무 잘 보이고 소리도 더 크게 들리는지라 하소연 해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