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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구석 너무 실타

살기싫은이 |2004.03.02 19:26
조회 757 |추천 0

우리 집구석..자식 열라 만타..나 막내다..언니들..우째하든 빚내서라도 대학 다~~보냈따..

돈업다 지랄거리면서.....목돈 어케 어케 해서 둘째년..차사주고.....

나 고3때부터 약국알바해서 월급타면 여기서 달라 저기서 달라...우째하다 돈이 먼지 잘몰라서 다 줫따.

둘째년 차살때 할부로 조금끝어서 그것도 좀 너달라기에...달달이 이십씩 줬따..

나..작년에 학교 갔따.......등록금 안준다..학자금 받았따..열받았따..돈버는게 등록금 하나 못 만들어 났따고 욕 욜라 얻어 먹었따..................

지금 휴학 냈따...돈 줄 생각을 안한다...............학교 다니면서 직장 다니는게...돈이 모이질 않았따.

그래서 이제 다 때려 치울것이다. 똥차 하나 살때도 안사줘서 할부로 겨우 끝어서..자취 하는거 돈 아낄려고 했더니...욕 개같이 하네..나 항상 양보했다..언니들 학교 간다고 몇년 늦게 가라고 해서..그 별 비전도 없는 과 경영과 사회복지과 ...또 머드라..내 인생 언제부터 꼬였나..................................

살기 실타............살면 살수록 우에 더 어려워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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