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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낙양동 동물병원에서 당한 일

난세 |2021.09.08 15:00
조회 649 |추천 1

9월 3일 금요일 1탄!!!

의정부 낙양동 동물병원에서
치와와 발톱미용 맡겼는데
뒷다리 양쪽 슬개탈구 수술했던 아이라
조심해서 미용해달라 했는데

끝나고 보니 뒷다리 양쪽이 빨갛게 멍들어 있어
꽉 잡아서 했나보다 그냥 넘겼다가

오늘보니 멍도 있고 손톱자국이 찍혀
상처가 더 선명해서 사진 찍어 보냈는데

확인할 수 없다고 데리고 나오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저는 단지 아이가 상처가 나서
속상하다 했는데
무조건 데리고 나와 확인 시켜 달라

갔더니 원장왈
어디서 다쳐 와서 생긴 상처인지
미용으로 생긴 상처가 아니다!!!!

제가 억지부리는거 마냥 인정할 수 없고
CCTV 돌려서 확인해서 아니면
직원한테 사과하라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

그래서 경찰 불러서 CCTV 확인했는데
미용사 머리에 대부분 가려졌지만
분명히 손 잡고 있는 모양이
딱 저희 아이 뒷다리 상처 난 곳하고
일치하는데 죽어도 아니라하고!!!!

보통 이런 일 있으면 얼마나 다쳤는지
속상하셨겠다 죄송하다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죽어도 인정할 수 없고
원장과 미용사 둘 다
고소하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다치지 않았는데
다쳤다고 우길수가 있나요?

제가 돈을 달라 했나요?

강아지 보호자로서
아이가 다쳐서 속상하다 말한건데
인정은 커녕 사과는 없고
고소하라고!!! 큰소리 치고

저 다니는 동물병원 문 닫을 시간이라
사진보내서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니
외상성 상처 맞다고
내일 병원 데리고 오라고 하셨어요

정말 어이없고 동네 동물병원에서
이럴 수가 있나요????

아니라고 고소하라하면 다인건지!!!

그런 의사와 미용사 똑같으니
같이 일하겠죠!!!!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세요! ㅠㅜ

여기까지 1탄 끝


9월 6일 월요일

해당 병원에서 강사모에 올린 글 찾아서
명예훼손이라며 게시중단 요청으로
게시중단되어
2탄 글 올리겠습니다!!!

의정부 시청에 해당병원 민원 넣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조용히 넘어가겠다 했는데

시청답변이 권고해도
소송이든 고소든 맘대로 하라 하였다고!!!

저는 일요일 단골병원가서
상처에 연고 바르고 다리이상 있는지
확인했는데 상처만 나으면 괜찮다고

아니 당하지 않은 일을 당했다 하나요?

아파도 아프다고 말도 못하는데 아이를
발톱 미용한다고 멍들고 상처내고
아니라고 잡아떼면 다냐구요!!!!

나는 우리아이가 슬개탈구 수술하고
전방십자인대 파열되서
병원 다니며 치료 중이였는데
그런아이 신중히 신경써서
미용 해달라 했는데

저는 우리아이 뒷다리 항상
이상없는지 쳐다 보고 사는데
제가 아닌걸 우기냐고요!!!!


너무 뻔뻔하고 치가 떨리네요!
어디 해보자구요!!!

9월 7일 화요일 3탄
업체 특정하지도 않았는데
명예훼손이라며
자꾸 게시중단 요청하고

그러게 사과 한마디면 끝났을 걸
참 대단한 병원이네요!

9월 7일 오후 4시쯤

또 게시중단요청했네요!!!
미용CCTV 말고도
들어 올때 나갈때
요즘 화질 좋아 공개 해달라
근데 공개 못한다 하고서
뭐가 떳떳해서
자꾸 게시중단 요청을하는지!!!
내가 특정한게 없는데

진짜 인성은 밖에 버렸나 봐요
저런 곳에서 아이들을 차료하고
미용한다니 끔찍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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