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주당 최양락이 물었다
"술을 숙취 없이 먹을 수 있는 노하우 좀 알려줘봐!!"
후포리 남서방 (내과 전문의)에 따르면
"술은 15도가 넘어가면 위염을 일으켜요"
(아....도수랑 숙취랑 연관이 있는거구나...)
"그래서 제가 꼭 소주에 맥주를 타서.."
네???? 응?????????????
이건 무슨 흐름이지???;;;;
나 진지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상한데 묘하게 설득 됨ㅇㅇㅇㅇ
18도 소주에 맥주를 타면 13도
"요렇게 폭탄주를 만들어 먹으면 비슷한 농도가 되니까...."
"그 다음날 숙취가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