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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쓰니 |2021.09.09 17:06
조회 677 |추천 1
저 남편의 욱하는 성격때문에 10년째 우울증약 먹고 있어요. 도대체 욱하는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아무때나 자기 성질 나빠지면 욱하고 욕해요. 용량이 갈수록 늘어나요. 남편 왈 네가 나약하고 이기적이라서 그렇대요 ㅠㅠ. 저는 매일 잘못한 것도 없이 죄인처럼 눈치보고 긴장하고 살아요. 남편말대로 제가 이기적이고 나약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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