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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 말동무...

키다리아저씨 |2021.09.10 19:44
조회 102 |추천 0



























만약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일이 발생하면 누구와 상의를 하겠는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가슴이 따뜻하고

항상 남을 배려해주는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나 선배를 찾을 것입니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법 이란 질문을 현상 공모를 했다.

독자들로부터 비행기,기차,도보등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들이 나왔다.

과연 1등으로 당선된 답은 무엇이였을까?

의외의 답이 1등으로 뽑혔다.

바로 "좋은 동반자와 함께 가는것"이었다.

그러니까 뜻을 같이하는 사람과 가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빨리 갈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동반자를 영어로 표현하면 "companion"이다.

이 말은 빵(식사)를 같이 한다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영어 사전을 보면 "길동무" "말동무" 라고 쓰여 있습니다















길동무 말동무...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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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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