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음식 먹다 흘려서 노란 얼룩 제거 맡김.
찾아가라고 연락옴. 근데 얼룩이 노란게 하얗게 됐는데 괜찮냐고 물어봄.
“옷이 하늘색이니까 노란색에서 하얗게 된거라면 차라리 전보단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입으려고 꺼냈는데.
첫번째 사진 : 얼룩 있고 맡기기 전 사진
두번째 사진 : 정상적인 원단 부분
세번째 사진 : 촘촘하던 실들이 뭉개지고 딱딱하게 굳어있네
4-5번째 사진 : 노란색 얼룩도 있고 하얀 얼룩도 엄청 크게 생겼네
바로 통화하니 원래 노란얼룩 있을때도 못 입고 다니지 않았냐 하심ㅋㅋ 황당ㅋ 어떻게 해드릴까요 묻길래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라고 물음. 내일 가서 직접 보여주기로 함.
참고로 단골가게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