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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담소도좋지만 아이들한테 신경좀쓰세요.

12345 |2021.09.11 02:40
조회 861 |추천 6
놀이터에서 담소도 좋지만 아이들 방치좀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다치는거 한순간인데...
전 혹여나 다칠까봐 쫒아다니거나 눈으로 계속보고있거든요.
우리애 서로 실수로 다친거 가지고 남탓하기도 싫고 억울한일당하는일도 싫고해서 제가 지키고 있어요.. 그날도 아이 그네를 밀어주며있는데 한아이랑 애엄마가왔는데 그애가 그네쪽으로 좀가까이 오길래 위험해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근데 제말을 안듣더라구요 제 바루옆에 그아이엄마가 있는데 제지도 안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냥 밀어주는데 갑자기 아이가 그네쪽으로 확들어오더라구요 어찌됫든 제가 먼저봤구 부딪힐상황이고 하니 악소리와함께 저희아이타고있는 그네줄을 당겼어요. 그제서야 거기있으면 안되하고 너때문에 놀랏대잖아 이러면서 그애엄마가 말하는데 저희아이도 갑자기제가 줄을 잡아댕겨서 엉덩이가 미끄러져내리면서 다칠뻔했는데 사과도 안하는 모습 보고 진심 화가나가지고 뭐하는년이야란 눈빛으로 그 아줌마를 쳐다봤어요. 그날 또다른 애엄마는
4,5살되보이는 애가 뭐먹고싶다고 하니깐 놀이터바루앞에 슈퍼를 혼자보내더라구요 그러다 오토바이랑 대형사고날뻔하고 진짜 난리도 아니였어요 4살5살 이제말귀도 알아듣고 스스로 하는거 많아졌지만 아직 애기예요.. 제발 골목길이라고 안심하고 혼자 보내지마세요 튀어나가다 사고나는거예요. 아니면 최소 슈퍼앞까지는 같이 가서 기다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본인애 본인이 다치게하는날 옵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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