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일주일밖에 안된 막내 동생이 자살
알고보니 그동안 선임과 후임에게 계속 돈을 보냈었음
심지어 선임이랑 같이 대출 신청도 하러 가고 감
자살한 당일 선임이 손도끼 들고 와서 막내 동생을 협박
막내 동생은 그날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고
둘째 동생도 그 후로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
가해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사중이고 증거인멸중
두 동생을 잃은 첫째 누나가 쓴 청원글이야
죽은 동생들을 되살릴 순 없더라도
가해자가 엄벌 받아서 남은 가족들 슬픔이 조금이라도 풀리도록
작은 관심으로 청원 부탁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