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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내의 유책배우자 이사람 정말 추방시키고 싶습니다.!! 벌받게 하고싶어요!!!!

억울한남자42 |2021.09.12 20:27
조회 14,851 |추천 25
저는 현재 베트남 아내와 이혼 소송중입니다.
 2017년 강원도에 장모의 초정으로 한국에 입국한 아내를 4월경 처음만나 약 3주만에 아내의 유혹으로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그녀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하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임신사실을 알게된후 갑자기 아내는 베트남에 있는 가족을 만나고 싶다는 이유로 베트남으로 가버렸습니다.
임신한 아내가 베트남로 가면서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병원에 가야한다(돈요구),
베트남에서 비자발급을 위해 한국어 능력시험을 처야한다 ,(돈요구)  거의 8개월동안 매월 100만원씩 보내주었습니다, 
한국어 능력시험 결국탈락, 결국 제가토익시험을 보아야 하였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 거의 매일 전화를 하여,
담당 직원에게 사정사정하여 , 아이가 있으니 제발 한국으로 들어올수 있도록 빨리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며 ,
결국 아내는 만삭이 되어 한국으로 입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집으로와서  출입국 사무소에 가서 외국인등록후
3일동안 울며 속초에있는 엄마에게 보내달라고 장모의 집에 가버렸고 .
 속초에서 혹여 힘들까봐 신용카드를 스라며 주었습니다 ,
역시나 카드값 150을 모 마트에에서 한번에 써버렸습니다. 또한 몇일뒤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며,
다시 휴대폰 신규 개통을 하였고 (제명의) 주말에 속초에 아내와 배속에 아이를 만나기위해 약 5시간을 운전하여
아내를 만나면 아내는 냉담했습니다.
제가 아내의 배를 만지기라도 하면 질색하였고,
자신의 몸에 손데는것을 너무나도 혐오스러운 눈빛과 짜증스런 말투로 아~이~!! c " 만져 하지마!"
이런식으로 말하기 일수였습니다.
저는 그순간 속으로 내아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러고 몇일후  아들이 태어났고 병원에서 2일동안 아내옆에서 아이를 바라보며 그런 생각은 없어졌습니다,
너무나 신기햇고 아들은 이뻣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몇일간........ 아이가 태어나고 집으로 올줄 알았지만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아내는 속초에 계속 머물렀고, 장모는 아내가 처음 한국으로 초청할때 돈이 많이들었다며 , 천만원을 요구하였고  ,
현금 300 +계좌이체 700만원을 해주었습니다.
이때부터였습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했고 아내가 베트남에 있는동안 베트남 결혼피해 유투브를 거의 외우다십히 많이 보았습니다. 아!!! 나도 당할수 있겠구나 그러고 부터 뭔가 이상하면, 뭐든 근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아내는 거의 1년동안 집,처가,등을 오가며 생활을 하였고 , 속초에서 일을 하겠다고 하며, 몇개월간 속초에서 생활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
결국 첫번째 일이 터짐니다!  베
트남 사람들은 페이스북으로 뭐든 할수있습니다 . 성매매, 유통, 차량구매 , 직업소개  등등 안되는게 없더군요!!!
 페이스북으로 650만원 대출 "월이자 25%" 이런 말도안되먹은 사체를 쓰고 집으로 와서
남이그런것처럼 저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 장모에게 말하면 자살하겠다며 , 칼까지 들고 흥분하더니 다음날 가출 !!!
결국  제가 돈빌려준사람과 협의하여 350에 끝내기로 합의 하여, 이일은 처리해주고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일 없기로 약속하고 일단락 시키고 넘어가주었습니다.
역시 근거는 몰래 남겼습니다. 그러고 그돈을 저에게 값겠다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하고 또 한 몇개월 조용합니다.
그러다 베트남 할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매우 다급하게 가야했죠 ,
그래서 현금대략 400만원을 주며, 다녀오라 했습니다. 베트남에 있으면서 또다시 병원비가 부족하다며,
100만원을 보내주었고 몇일인지 모르지만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또 곧장 집으로 오지않고 한국에 있는처가로 갔습니다.
몇일뒤 집으로 왔고 한동안 매일같이 휴대폰만 바라보며 , 베트남에 있는 가족의 걱정만 하고 있었습니다.
 답답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에게 가족이 아니구나 그져 한국의 ATM 이구나 라는 생각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베트남에 가서 좀 살겟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걱정이라고 합니다!!!! 
또 매일밤 전투모드로 돌입 울고 짜증내고 승질부리고 집안일은 진작에 내팽겨져 버리기를 반복 ,,,
결국 저는 베트남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이왕 가는거 생활비를 한번에 달라고 요구합니다. 오래 있을거라고 할아버지가 자기를 다키워서 이제는 보답해야한다고 ,
저는 또다시 차를 팔아 천만원을 줫습니다.
같이 있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라고 했습니다
. 솔직히 좀 떨어져 있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에 있으면서 대략 4개월 후 한국에 다시 오겠다고 합니다. ....
 아!!!!!! 정말 짜증났습니다.....정말 지멋데로 사는사람이구나.............
결국 19년 5월인가 한국으로 옵니다.... 코로나가 창월한때..... 이번에는 바로 집으로 옵니다 왜!!!!! 자가격리 해야하니까!!!! 
저는 졸지에 집에서 쫏겨났죠..... 회사 휴계실에서 15일을 지내게 됨니다.......
그러곤 일을 하고 싶다고 근저 팬션 청소 하는 일을 구하여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대략 2주간 근무하다가 저는 몰랐는데. 그만둿더라구요 근데 매일같이 밖으로 나갑니다.  무슨이유인지 몰랏죠 ,
후에 알게 된건 여기저기 페이스북으로 만난 사람들, 저의지인들에게 돈을 빌리기 시작합니다. 
작게는 20만원 ~ 많케는 600만원  그러게 빌린돈이 4700만원이 됨니다. 
저한테는 8월 중순까지 숨김니다.  그때부터 무작정 저에게 전투모드에 돌입 합니다. !!!!  정말 사소한 일로 다투기 시작합니다....... 휴대폰만 보지말고 아들이랑 좀 놀아줘........ 이말에 극분 합니다!!!! 욕! 물건던지기!!! 잠자리거부!!!!  등등...... 아....시작된건가??? 생각일 들었습니다....  저랑 나이차이 16살입니다.  저보고 이럽니다... 야!!! 너 ! 나랑 살기 싫치!!! 너랑 행복하지 않아!!! 나를 자유롭게 해줘!!! 혼자 있고 싶어!!!!! 나갈래!!!! ..... 하!!!
폭력을 유도합니다........ 저 참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집에 와보니 아들과 아내는 사라졌습니다......전화기 꺼졌습니다....... 연락 안됨니다......
일주일후 결국 저는 처가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장모님왈 " 아들는 여기있고 아내는 집에 간다고 어제 갔는데....
둘이서 돈을좀 모아야 한다고 아들 여기 잠시 맞기고 자내랑 돈번다고 집으로 갔어"!!! 
아~~~!!! 네.... 알겠씁니다.....
저는 그때부터 아내를 찻습니다.
내명의 휴대폰 위치추적, 구미?  구미에서 뭘하지, 계속전화 하니 받습니다. 결국!  어디야!!?  나 내버려둬!!! 이혼해!!!!
 너랑 행복하지 않아 !!! 나 여기서 혼자 일할꺼야!!!!!  
너는 애버리고 어디를 그렇게.....? 저한테 욕도합니다......ㅋㅋㅋㅋ 녹음했죠!  차는 왜 가져가냐......?  자기가 차를 사겠답니다...!!!!!  기도 안차죠...... 저는 미처가고 있었습니다.  ... 2일뒤 아내로 부터 전화가 옵니다. 차가 고장나서 보험 불러야한다고........... 아! OK 다시 위치추적!!! 모텔??? 노래방? ㅋㅋㅋ 유흥가?   피가 거꾸로 쏫아 올랐습니다. ... 아.... 이래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구나....저는 밤에 미친듯 구미로 행합니다.~~~~
어쩔수 없이 저랑 통화하게된 아내 이미 원룸계약하고 살~준비 해놨습니다......기도 안찼죠!!!
계약서 사진촬영 해뒀습니다. 모텔 , 노래방 , 사진찰영 해놨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정을 파탄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 외롭게 살아와서 또한 가장 중요한 아들이 있기때문에 . 그래!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용서해주자...... 용서해줄테니 집에가자.... 결국 회유하여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그러고 한두달 조용히 지냈습니다. 근데 저의 멘탈은 이미 죽어버렸죠.... 병원에가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처방 받아 먹으며, 몇달을 견뎠습니다. .... 그러고 딱 9개월뒤.. 또다시 미쳐날뛰기 시작합니다.....
 사소한 다툼에 또다시 흥분 ,지랄.. 발광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병원에 가서 다시 약을 처방받습니다. 왜냐하면, 아.!!! 나를 유책배우자로 만들어 이혼할려고 하는구나....!!!!!!!!! 
 아.....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대출받아 그돈 다 값아 줬는데..... 나한테 또 뭘더 나보고 죽어버리라는 건가.....?  그냥 죽일까?
수만가지의 생각이 지나갑니다... 퇴근하기전에 안정제먹고 집으로 옵니다...... 와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집안!
휴대폰만 들고있는 아내 , 혼자 장난감 들고 노는 아들을 보며, 우선 집안일하고 , 아들이랑 잠시 놀아주고 ,
수면제 한알먹고 잠이 듬니다..... 그러기를 몇달.... 저는 이직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1개월을 휴식기를 갇기로 마음먹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좀일 집에서 집안일을 했죠..... 그런데 아내는 놀때 놀러다니자며,
계속 밖으로 나가 돈을 쓰게 만듭니다.
빛은 많고 일도 쉬는데....좀 아껴쓰자..... 말이 안통합니다...@@@
또다시 속초로 가버립니다...... 일주일후 집으로 오는 길 카톡이 옵니다.... 우리행복없어!  아이를 위해 아름답게 혜어지자!!! 
저는 일단 집으로 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와서 이야기하자~ 집으로 오지않았습니다. 
계속 집으로 오라고 이야기해도 오지않아 그럼 소송이혼하자! 당신 예전에 있었던일로 이혼소송진행하겠다고 하자.
아이를 다른곳에 맏겨두고 집으로 홀로 왔습니다. 그래 그럼 내일 합의이혼하자 아이는 내가 키우고 당신이 양육비를 보내라,
아이는 자기가 키우겠다고 합니다. 물론 양육권이 있어야 한국에 잇을수 있으니까요!! 
저는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고 저는 키울수없다고 합니다. !
외도(매춘) , 도박, 사채 , 가출, 집에서는 페이스북만! 하는 그런여자가 아이를 키워야하나요? 
5세 미만아이는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합니다.!!!! 왜요? 우리나라 법이 대부분 그렇게 한다고합니다.

 저는 돈도 잃고  , 가정도 잃고 , 또한 돈도 잃어야 하나요?

제가 먼저소송햇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소송이 오더라구요,  저는 이혼사유가 , 외도, 가출, 도박, 등등 이런건데.
아내는 이혼사유가 
기타사유 , 이혼강요, 가족으로부터 부당한대우 받았답니다!!!!! 저랑 , 아들 , 아내 3명사는데요..... ?

왜 이런일이 일어날까요? 이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 알고보니 휴대폰이 2개입니다!!!! 저를 유책배우자로 만들기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었나보더라구요  , 정말!!! 소름돋습니다. ,   ............. ....... ....... 
너무 긴글입니다. 더있지만 !!!! 이정도입니다. 
외국인유책배우자 제가 승소하면, 추방되나요? !!!!! 저좀 살려주세요 ,  2달간 아이를 못보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불면증에,  안정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제발 이사람이 피눈물흘리며 , 저에게 사과하고 꼭.. 승소하고 이사람 추방시키고 싶습니다!!!!!!!!!!!!!!!!
아이가 퇴원하는날 새벽에 저 잠들어 있는동안 페이스북으로 차를 불러 강제로 아이를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아이의 퇴원확인서와 진단서도 이미 법원에 제출한 상태이며 , 현재 가사조사 및 면접교섭 사전양육권 신청하여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추천수25
반대수30
베플ㅇㅇ|2021.09.13 13:18
한심... 뭔 아내의 유혹으로 임신이야 아내가 강간했어?ㅋㅋㅋㅋ 피해망상환자네 이게 바로 매매혼의 말로지 한남들 부르짖는 베트남 여자랑 백년해로해라^^
베플ㅇㅇ|2021.09.13 12:55
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렇게까지 하면서 결혼이란걸 하고싶냐 ㅋㅋㅋㅋ 남자는 비혼못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수준 처참한거 봐서는 못배웟네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ㅋ|2021.09.13 12:54
여자를 돈으로 사온 놈의 최후 ㅋㅋㅋㅋㅋㅋ 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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