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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어느 주말 드라마의 막장 전개

ㅇㅇ |2021.09.13 09:34
조회 7,179 |추천 16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스포있음)




















우선 설명


왼쪽 여자 '마리아'

오른쪽 여자 '광남'





 


마리아가 상간녀임

광남의 남편인 뽕뜨락과 하룻밤 자고 아이까지 생김. 


광남이랑 뽕뜨락이랑 이혼했다가 

마리아는 아파서 죽고 광남이는 전남편이랑 재결합함 


남편과 상간녀 사이에 낳은 아들 키우면서 시댁살이하는 광남.


시엄마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술 한 번 먹고 술주정 부렸다가 급화해함



암튼 광남이는 상간녀의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갖고 싶어져서 인공 수정을 여러번 시도했지만 임신이 안됐음 ㅠ



 

 


근데 꿈에 죽은 마리아가나와서 복숭아 한 바구니를 줌.;; 이게 바로 태몽






 


임신!! 


그리고 시어머니랑 아이아빠랑 데리고 상간녀 납골당에 감...

가서 대충 고맙다, 잘 살겠다 이런저런말 함 ;;




 

 


납골당 나와선 다같이 가족사진 찍어서 액자까지 걸고 

우리 다섯식구에요^^ 이러고 있음 ㅡㅡ;;;; 


내가 이상함?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미소AAA|2021.09.14 13:44
다른 식구들도 말안되는건 마찬가지임. 드라마작가는 어디서 이런 소재를 구하는지 매우 궁금함.
베플ㅇㅇ|2021.09.14 09:45
나 이거 안보다가 재방보면서 엄마한테 들었는데 저 집도 마리아네 집이래매?ㅋㅋㅋ
베플ㅇㅇ|2021.09.14 09:44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셀카를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인화해서 우리 가족사진! 한게 제일 웃김 ㅋㅋ 광남이 손동작 너무 힙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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