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스포있음)
우선 설명
왼쪽 여자 '마리아'
오른쪽 여자 '광남'
마리아가 상간녀임
광남의 남편인 뽕뜨락과 하룻밤 자고 아이까지 생김.
광남이랑 뽕뜨락이랑 이혼했다가
마리아는 아파서 죽고 광남이는 전남편이랑 재결합함
남편과 상간녀 사이에 낳은 아들 키우면서 시댁살이하는 광남.
시엄마랑 사이가 안 좋았는데 술 한 번 먹고 술주정 부렸다가 급화해함
암튼 광남이는 상간녀의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갖고 싶어져서 인공 수정을 여러번 시도했지만 임신이 안됐음 ㅠ
근데 꿈에 죽은 마리아가나와서 복숭아 한 바구니를 줌.;; 이게 바로 태몽
임신!!
그리고 시어머니랑 아이아빠랑 데리고 상간녀 납골당에 감...
가서 대충 고맙다, 잘 살겠다 이런저런말 함 ;;
납골당 나와선 다같이 가족사진 찍어서 액자까지 걸고
우리 다섯식구에요^^ 이러고 있음 ㅡㅡ;;;;
내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