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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여직원, 타이맛사지 허용가능한가요?

109283 |2021.09.14 00:08
조회 497 |추천 0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서 네이트판에다가 올려보아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저희가족은 아이들과 남편과 저까지 네가족입니다
남편이 요즘 현장에 일이 많아서 자주 야근을 합니다
그래서 맞벌이 가정이라 제가 일을 하고오면 양가 부모님들이 하루씩 아이들을 맡고 있다가 제가 데리러가서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걸 한 한달정도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거 내색하지않고 열심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데 남편에게 화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들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던 중 남편 휴대폰을 봤는데 자기 대학교 후배가 한명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왔는데 12살차이나는 띠동갑이라고 하는 직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현장에 잇고 그친구도 현장에서 일하다가 그친구는 일이 덜끝나서 사무실로 가서 업무를 더 보고있었는데 남편이 고생많이 한다고 밤 10시 30분쯤 타이맛사지 받으로 갈래?라고 그친구에게 카톡을 보냇더라구요 그친구도 피곤하니 알겠다고 하고 둘이서 다녀왔더라구요.
그카톡을 보는순간 정말 속상하고 섭섭해서 화가나더라구요 . 저도 너무 하루하루가 피곤한데 저인테는 타이맛사지에 타자도 안꺼내면서 그친구를 챙기는거 자체가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그래서 니 부인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직원은 그래챙기냐면서 있는말 없는말 다 쏟아붇고 엄청 싸웠네오. 제가 속상한 맘도 있엇지만 그말은 숨기고 밤 10시 30분에 타이맛사지를 가면 다른사람이 봤을때 오해하지않겠냐고 남편이 차안에서 외도를 하든 뭐 난리를 직이던 상관없는데 타이맛스지는 밀폐된 장소고 혹시라도 아이들 엄마라도 지나가는길에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외도한다는식으로 몰고갔도니 자기가 너무 피곤해서 직원이랑 타이맛사지 간게 뭐가 그래 잘못한거냐고 미친년 취급하더라구요. 자기한텐 쥐방울 만한애고 12살차이나나고 얼굴보면 그런얘기 안나온다니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남편 성격상 정말 그런 생각 1도 없이 데려간건 맍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도 자존심 상해서 남편이 밖에서 여잘만나든 신경쓰지않는다면서 그랫더니 그얘기가 지금 여기에서 왜나오는가냐면서 그런거 신경쓰지않으면 왜같이 사냐면서 불같이 화내더라구요. 근데 전 항상 자기만 생각하는 남편이 너무 화가나요 저를 많이 생각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런생각을 못하는 남편이 너무 속상하고 섭섭해요 저도 다른 남자후배와 타이맛사지를 다녀와야지 속상했던 마음과 화가 풀릴거같아요.. 그리거 남편이 좋긴하지만 전 절 사랑해주는 남자와 절 아껴주는 남자와 살고싶ㅇㅓ요.. 이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 이혼이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겠죠,??? 두서없는 많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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