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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묘자리를 묻지도 않았는데 충고하시는 시어머니

ㅇㅇ |2021.09.15 16:50
조회 1,303 |추천 5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제가 물어본 질문도 아닙니다)너네는 딸만 둘이고 나중에 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납골당이든 뭐든 찾아갈 사람 없고 관리 못하니까(본인이 이미 답을 내림ㅋㅋ)뭐 서울에 140구씩 묻는 곳이 있으니 거기에 묻으란 이야기를.. 저번에도 그러고 최근에도 그러고.. 두번이나 들었습니다.처음에는 그래 그럴 수도 있다 했는데 두번이나 저런 이야길 하시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멀쩡히 살아계신데.. 제가 언니랑 둘이 알아서 하면 되는 문제라고 대답하긴 했는데 기분 나쁘다고도 표현했어야 하나 싶네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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