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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판도라의 상자 카톡

쓰니 |2021.09.16 17:06
조회 54,109 |추천 6

댓글 감사합니다 위로 많이 받았어요

남편한테 몰래 봐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한번 더 이런일이 있을시에 밥상 뒤집어엎고

시누이를 들이받고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남편도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썰스데이는 저희 어머니가 50중반인데도 여성여성하시고 소녀감성이라 좋아하세요

시어머니 나이와 튀거나 어려보이거나 텍스처가 어울리지 않는걸 선물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으니

이제는 그냥 돈으로만 드릴려구요

그냥 이제 관심을 좀 안두고 거리를 두려고요



추천수6
반대수63
베플ㅇㅇ|2021.09.16 19:17
남편이 장모님을 즈그엄마라고 하는거에요..? 아무리 본인들끼리 카톡이라지만 평소에 사돈댁을 어떻게 생각하기에 저런 저급한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 점퍼가 본인 살리는 것 같은데요..본인 부모까지 까내리는 집과 결혼하고 싶어요? 혼인신고전인데 망설일게 뭐가 있나요. 저 같으면 당장 파혼합니다.
베플남자|2021.09.16 19:15
카톡 이름 '울누나' 남매 둘이 가정교육 어찌 받았는지 뻔하네... 혼인 신고 안해서 다행이네여. 기다리면 님 어머님 무시하는거 무의식으로 또 나올일 있습니다... 그때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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