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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내는 남자친구

|2021.09.16 22:11
조회 122,644 |추천 469
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모태신앙으로 독실한 기독교입니다. 저는 무교이구요
저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진않았지만 어머니는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는 이유로 맨처음에 별로라고 하셨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종교먼저 물어보심)

남자친구는 현재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다 (월급의 10%헌납)
제가 이 문제가 이해가 안된다면 답은 헤어짐 밖에 없는거겠죠..?
추천수469
반대수85
베플ㅇㅇ|2021.09.17 10:17
저는 기독교지만 한쪽이 개종할 생각이 없다면 결혼 안하시길 권합니다.종교 다르고 서로 이해 못하면 정말 피곤합니다.이건 누구 잘못도 아니고 그저 다른걸 어쩝니까?님은 무교 만나서 결혼 하시고 그 남자분은 기독교 여성 만나서 결혼 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베플남자이혼률감축...|2021.09.16 23:34
기독충은 거르는게 맞음.
베플ㅇㅇ|2021.09.17 09:52
기독굔데 상당히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많네요.헌금은 누가 강요해서 내는게 아니라 본인의 신앙심과 의지와 자유로 내는 겁니다.교회에서도 억지로 내는건 하나님도 받지 않으시니 안내는것만 못하다 가르치구요.대체 어떤 교회들을 보신건지…다른건 몰라도 신앙적으로 십일조는 하는게 좋다고 가르치는건 맞지만 만약 헌금 강요하는식의 교회를 다니시는 분이라면 제대로된 교회 아니니 빨리 나오시구요.신앙도 없으면서 목사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일이 생기죠.그런 사람들 때문에 괜히 오해만 사서 속상하네요.
베플남자ㅇㅇ|2021.09.16 22:47
내가 기독교집안이고 난 무교라 잘앎 노답임 (주)예수 딱 이거임
베플남자카르가스|2021.09.17 12:59
너는 모르겠지만 니자식은 100퍼 태어날때부터 교회가야한다 그건 장담하지
찬반남자ㅇㅇ|2021.09.17 09:59 전체보기
천주교면 괜찮은데 개신교는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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