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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을 달리한 화재사고 갈매기 아빠~ 너무 드라마를 만드는건 아닌지

쨔샤^ ^* |2008.12.14 05:27
조회 138 |추천 0

난 방송을 보며 너무 이해가 가질 않앗다

"한국에서 학비를 조달하기 어려워?? 필리핀 유학을 보냈다??"

첫날 유학의 의미를 조금 바꿨지만 그래서 언듯 이해가 가는듯 했지만 또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녀두 한달 6만원꼴이면 되는데..

어떻게 3백의 생활비루두 모자란다는-그것두 2백이라구 했다가 3백..등등-

내가 알기론 필리핀에서 생활을 하면 그네들 보통 사람들 기준으로 한달 30만원이면 떡을 친다

아마 이러한 경우는 아닐까

돈이 많은 이들은 호주나 캐나다에 유학가고..

그나마 돈이 적은 사람들은 그래도 영어권인 필리핀으로 가는건 아닐련지..

 

암튼 여자들이 극성이다

적어도 남자들은 그렇게 맨땅에 해딩식 교육은 안 시킨다

적어도 가족 테두라는 벗어나질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저 군중심리에만..

넘들이랑 비교하기 좋아하고 자랑하기 좋아하고

그래서 늘 집에서만 남자들을 들 뽁는 여자들..

그렇게 "간사할간"이란 글자도 만들어졌고

그리스 신화나 어딜봐두 여자들은 그렇게 치부되었고 옛말 하나도 그르지 않는다

우리나라 경제발전도 남자들의 한 마디에 복종하는 남자에게 무게를 싣어주는 가운데 성장을 했고

그 어느시대보다 치맛 바람이 날리는 현 싯점에선 역사가 곤두박질 치고있다

 

나 또한 단번에 여자 욕을 했다

그렇게 극성을 떨어 남자는 그렇게 살게 만들고...

 

현 정부의 영어 강조 정책이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장단이란게 그렇다

신입사원들 면접을 보면

영어로 자기소개하나 못하는 그런 신세대가..

항상 맘에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는 어떻게 영어를 배웠는데..

말 그대로 맨땅에 해딩하며 안되는 자신을 한탄하며 손짓 발짓 해가며 그렇게 악을 쓰고 배웠다는 것인데..

바로 울 군대가 세기가 바뀌어도 고쳐지지 않는 폐단과 맥략을같이 하는건 아닌가

 

그런데 그런 구시대는 마땅히 현 사회에서 물러나야 한다

현 시대는

그리구 현 세계는 그렇게 유창한 영어를 원하지도 않고 한이 서린 영어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고자 햇던건

필요에 의한 영어.. 즉 한국인임을 망각햇던 영어는 아닌가

자신이 한국인임에 스스로 저 자세가 되어 남들이 자신을 또 다른 미국인임을 인식시키고자 했던건 아닌가

스스로 자격지심..

바로 그것은 아닐련지..

 

전 세게에서 굳이 영어를 강조하는 나라는 세 나라 뿐이다

말레이와 스위스?? 그리고 우리나라다

일본은 전국민의 반 이상이 영어 한마디도 구사하지 못한다

일본은 영어를 강조하지도 회사 면접에 영어 시험을 치루지도 않는다

물론 세계2위의 경제 강국이기에 그기에 대한 메읃인 저팬도 부상했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과 무역하는 나라들 사람들은 일본어를 하진 못한다

아니..

일본도 무역을 할땐 영어로 한다

아니 그럼..

일본 사람들도 우리처럼 영어에 기를 쓰구 매달려야 하지 않겠는가

 

무역을 할땐 모두들 영어를 쓰는게 통념화 되어 잇다

문서든 대화든 무엇이든 모두 영어로 한다

자부심 강한 중국과 무역을 해도 서로 영어를 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분야에 종사하면 필요한 영어는한다는 것이다

물론 한마디의 영어도 하지 못하면 당장은 문제가 되겠지만 식단이 가면 다 알아서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역에 종사하는 이들은 극히 일부분이고 전 국민은 아니다

그리고 정작 무역등에 필요한 영어는 미국 초등학교 아이들 수준만 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전공 단어야 그 분야에 종사하면 당근 눈에 익지 않는가

 

미국에 유학을 가면 어쩌겠냐고 하겠지만

그들은 그들의 문제고 전 국민의 문제는 아니다

 

버버리와도 의사소통엔 문제가 없는데

그래도 말을 할줄 아는 이가 어떻게 자신의 의사하나 전달하지못할까

물론 상대방이 답답해 하기야 하겠지만

 

우리는 휼륭한 영어를 하기 위해 토플 시험두 치루고 점수에 목숨도 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못하더라도 그것이 흉이 될 터인가

발음이 틀리는게 더욱 신기하고 잼 있고 한국어를 구사할려구 노력하는 그들에게 친근감이 간다

반대로 유창한 영어를 못하더라도 욕할 외국인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공연한 한국내의 영어를 원하는 자격지심..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건 전 세계의 공통법칙인데

우린 대한민국에 로마의 성찬을 준비하는건 아닐련지

 

우리나라의 오랜 사대 사상..

그것은 정녕 고칠수 없는 민족정신인가

요즘이야 영어를 가지고 온 국민에게 통 사정을 하고 있지만

불과50년전엔 영어는 등한시한채 오로지 한자만을 가지고 통사정 했던 시절이 잇었다

마치 한자를 모르면 큰일이 일어난다는듯

우리나라 말엔 한자가 빠지면 전혀 의사 소통이 되지 않는것처럼..

온 신문에 한자로 도배를 하고

국어 교과서엔 한자를 마구잡이식으로 섞는다

어려운 한자를 쓰는 이들을 존경했고..

 

마치 요즘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이들이 존경받는것 처럼..

이 대통령을 비롯해 각 사장단들은 가슴을 손을 얻고 회상해 보라

정녕 목숨을 걸고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의미는 있는지..

정녕 그들이 그 넘의 사대정신에 입각한 심각한 후진성 도태정신에 목말라 있지는 아닌지

여엉가 과연 그렇게 필요는 한지..

 

미국에 가면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구두 욕을 먹는 한국인들이 숫하다고 한다

정석 영어는 교과서에만 있는데..

서툴렸으면 외국인이라고 이해나 햇지..

마치 자랑거리인양.. 교과서 영어를 지껄여대는

웃음거리인 것이다

 

각 나라간의 무역에 있어 가장 큰 이슈는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것이 아니라

먼저 국민성 부터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진드기 근성..

싸구려 근성..

위기때마다 메이드인 한국에서 슬그머니 도망치는..

 

중국의 예를 들자면

중국인들은 일본이란 나라는 미워해도 일본인들은 존경한다

무엇보다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니다란 것이다

반면

한국이란 나라는 봐줄수 있는데 한국인들이란 늘 손가락질의 대상이다

싸구려만 찿는이들

그저 물건값만 깍을려는 이들

항상 돈이 떄일까 만만의 고리를 채워야 하는 이들..

 

물건을 팔때도 일본은 한 업체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다른 업체는 물러나는데

한국 업체는 서로 경쟁하여 가격을 깍아준다

그러다못해 온갖 추잡을 떨며 서로 제품을 비방하고(자기것이 더 좋다며..) 항상 뒷돈은 챙겨둔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정이니 도무지 원가가 얼마인지 신망이 가지 않는다

도대체 저네들이 얼마나 사기칠려구 그렇게 물건 가격을 높였는가..하는 것이다

나아가 메이드인 코리아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한국 한국이며

수 천년간 사대로 이어진 민족 근성이며

오늘날 집권 세력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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