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모르고 손절당했는데
gjf
|2021.09.17 12:11
조회 688 |추천 0
학창시절 친했던 우리나이들어서는 다들 바쁘니까 시간되는 사람끼리 보고그랬지
내 청첩인데 니가 애도있고 하니 ㄴ우리가 니네집으로 갔다집에 가는거니 빈손으로 가기 미안하다고 작지만 선물도 사갔다니 애랑 놀아주고 맛나게 먹고 헤어졌지
너가 내 결혼식에 안왔다고 친구들한테 이야기 들었을때바빴나보지~ 하고 넘겼다
너 유명해지면서 우리끼리 있던 단톡방에 말도 없이 나가고우리 차단했더라우린 그냥 이유도 모르고 손절당했는데 이유가 궁굼했다
니 과거 털릴까봐 그런거니?너가 성공하는걸 누구보다 축하해주고 있었는데.. 아니다 이게 뭐가 중요하냐
너한테 준 축의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혹시 니가 이글을 보게될지모르겠지만내 계좌는 폰번호고 기업은행이니까축의금 보내주렴
다른애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내돈은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나 그때 학생신분에 너한테 축의했다
니 동생도 나를 보면 인사를 하는데ㅋㅋㅋ정작 본인은 날 쌩까는는데 말이야
유명해진거 축하한다. 이건 진심이다
글을 본다면 꼭 축의금 돌려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