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저항할수 없는 절대적인 힘,
이게 이제 신의 힘. GOD OF POWER라고 하는데,
이런거를 인간이 갖게 되면, 신이 되는거지,
이런류 스토리가 재밌더라고, 일방적인 전개가 가능해야 재밌음.
인간이 신의 힘을 얻고, 신이되는거지,
가령 이제 스토리를 하면, 신의 힘을 쓰지 않고,
처음에 다가가는거지, 절대권력형 연애물로 스토리잡음,
가령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나랑 사귀자. 그랬더니.
여자가 초면에 그런 말을 하냐며, 막 화를 내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한 발자꾹 더 나아가서, 넌 날 좋아하게 될거야. 넌 내 소유가 될거야.
그러자 이제 여자가 화가 났어, 나는 물건이 아니야.
당신 같은 사람이 제일 싫다며, 악연이 된거야.
그런데 여기서 이제 남자가 과연 그럴까,
그리고 신의 힘을 쓰는거지,
그러자 여자가 신의 힘을 경험하게 되고,
깨닫는거야. 이 세상에는 저항 할 수 없는 존재도 있구나,
순종적으로 변하는거지,
저항할수도 저항해서도 안되는 존재가 있는법이지,
처음부터 난 널 소유할수도 지배할수도 있었어,
너의 의지와 상관 없이, 나의 의지대로, 이제 깨달았니?
그러자 여자가 맞어요 하면서 이렇게 인정하고, 친해지고 훈훈하게 해피엔딩 가는거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그렇게 되는것을 절대적이라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절대권력인 신의 힘이지. 이렇게 갈등과 다툼이 한번에 해소되어버리는거지,
절대적인 존재 앞에서, 인간이란 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
신 앞에선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허락되지 않는다.
이런 스토리가 재밌더라고, 모든지 일방적이여야 재밌음,
실제로 가능하면 더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