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나고 헤어진지 3주째다
너무힘들다 잊어볼려고 별의별짓을 다해도 안된다
1주일마다 잡아보았지만 이미 돌아선 그녀마음
되돌릴수가 없구나
내가 너무 성급한건가 아님 미련한건가
그녀나 주위나 그냥 잊으라고 하는데 어디그게 말처럼
쉬운가....
첫사랑이라고 할정도로 32년 내인생 이렇게 많이 좋아해본적없는 여자인데...
갑자기 마음떴다고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고
편안한 감정이 싫다고 떠난그녀인데....
다시잡고싶다 답답하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