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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전자가 다른데 친자

ㅇㅇ |2021.09.21 19:46
조회 28,892 |추천 12

 


남혐민국이 또...


또또또 결시친 판녀들이 선동질을 하는데 

이 사건의 중점은 여자가 바람펴서 남의 애를 임신해왔는데 

남혐민국이 남자보고 시간, 돈 들여서 소송하라고 한 거임. 

남녀 바꿔서 생각해보면 

남자가 다른 여자랑 외도해서 그 여자가 출산한 애를 

아내한테 "친자식으로 인정 안 하면 너 아동혐오~ 꼬우면 너가 돈, 시간 들여서 소송해~" 

하는 거임. 

하지만 결시친 판녀들은 공감능력이 결여되어서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지는 못 했답니다...ㅠㅠ




여기 댓글 보고 나온 결론 

=> 결시친은 여자가 바람펴서 남의 애 임신해도 남자가 욕을 먹는다. 

추천수12
반대수85
베플ㅇㅇ|2021.09.22 01:03
애시당초 저 사건 남편이 무정자증이라 두사람이 합의하에 정자기증 받아 애를 낳음 후에 아내가 외도로 임신했으나 본인 무정자증이 나은걸로 생각하고 잘 키우다가 이혼하게 되면서 둘째가 혼외자식인걸 알고 첫째까지 내자식으로 안치고 싶다고 소송냈다가 그런취지면 기각이라고 한 사건임. 친자 여부를 따질 때는 자녀의 복리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즉, 여자편이 아니라 아이편을 든거. 원 기사까지 읽고나니 이 선동이 더 한심하다
베플다다|2021.09.21 21:58
해당 소송은 잘못된 소송이니 친자 부존재 소송을 하라는 의미임 헛소리하지마셈
찬반ㅇㅇ|2021.09.21 22:29 전체보기
이거 반대로 남자가 밖에서 바람펴서 다른 여자 임신시켜서 태어난 애 원래 부인한테 친자식으로 인정하고, 양육과 양육비용 같이 부담시키는 거나 마찬가진데 이걸 쉴드치네 ㄷㄷ 역시자시가 안 되나보다... 하긴 뭐 역지사지가 안 되니 며느리 시절에는 시댁 혐오하다가 아들 낳으면 시어머니 되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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