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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비전도없는 30대중반 숨쉬는시체

바바킹 |2021.09.22 18:01
조회 1,966 |추천 1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꿈도 , 목표도, 비전도없고.. 심지어 하고싶은일이나 할줄 아는일도없는 
그런 한심한 삶을 지금30대중반되도록 살아왓는데요.. 
컴컴한밤에 바다에 떠도는 나룻배처럼.. 방향감없이 방황하면서 살아왓습니다..
집회사 집회사.. 늘 이런식으로 살다보니.. 그냥 숨만 쉬고잇는 시체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인터넷에서 통기타치고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멋잇다..생각햇어요..
배우고싶어요.. 음악이론부터, 첨부터, 회사도 하루에 5~6시간하고 퇴근이라..
시간만 많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나중에 써먹지도 못하는 쓸때없는것이고..
그리고 나이처먹고 보컬 배우고 통기타 배우는건 나이답지 못하게 현실과 멀다..
좀더 쓸모잇는.. 나중에 써먹어서 먹고살수잇는 걸 선택하라는데..없습니다.. 
하루이틀하고 접을것같고.. 딱히 흥미를 가질만한 것두 없구요.. 억지로못할것같구요
그나마 관심이 가는게 위에서 말한 통기타치면서 노래하는건데요.. 어떻하면좋나요..
정말 30대 중반에 이런걸 배우겟다는건 ..어처구니없는.. 허황된 생각일까요..고민되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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