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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으로 갑질하는 대표와 와이프(+사이다는아닌후기)

쓰니 |2021.09.23 16:00
조회 607 |추천 0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역시나 빨리 이직해라 라는 의견이 많더군요.!제가 제3자의 입장에서 읽어보았어도 그렇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직까지 다니고 있었던 이유는 좋은 동료때문이었어요.저랑 같은 업무를 하고 계시진 않지만 저도 잘 챙겨주시는 사무장님과 경력있는 대리님이신입인 제가 잘 모르는 부분도 잘 챙겨주셨고, 다른회사로 옮겼을때 좋은 동료를 만날 수 있을까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좋은 동료를 믿고 다니자 하고 아직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좋은 동료가 아니였으면 저도 진작에 나갔겠지만.. 정말 동료때문에 꾹 참고 다녔습니다.근데 이제 대리님도 올해까지만 다닌다고 하니 저도 고민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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