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ㅍㄹㅅ ㄱㅈ점 주차장에서 카트에 차가 긁혔는데 직원들 대응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요,
맞은편에서 카트를 끄는 직원이 중앙으로 오고 있었어요.
이에 차를 멈추고 기다렸지만 그 직원은 카트를 치우는 척만 하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이를 지나가는 중에 차가 카트에 긁혔습니다.
내려서 차를 확인하였는데 그 직원은 괜찮냐 묻기는 커녕 가만히 멀뚱거리며 보고 있더라구요.
우선 차를 주차한 후 찾아가,
“ 차가 좀 심하게 긁혔는데 고객센터 가서 같이 얘기하실까요?” 라고 했더니 화를 내며
“차를 멈췄어야지 내 탓 아니에요!! 고객센터 가시던 말던 혼자 가서 얘기하세요” 하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고객센터에 가서 얘기를 하였고, 고객센터 직원과 같이 차를 확인 하는 중에 그 직원이 와서 또 다짜고짜 본인 잘못 아니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이후 ㅎㅍㄹㅅ 쪽에서 cctv 확인 후 연락을 줬고, 직원 잘못임으로 수리비 청구하면 비용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몇 시간 후 담당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해서 요즘 수리비 같은거 뻥튀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리비 정직하게 청구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한 시간 후 팀장이 다시 찾아와서는 저희 탓이니 수리비 못 준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차가 다녀야 하는 주차장에서 도로 중앙에 있는 카트때문에 차가 긁힌 상황에서, 차를 긁은 직원은 저에게 화를 내고 담당자는 말을 계속 바꾸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