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암동 ㄱ교회 교인이자 j전도사와 교회에서 오래 알고 지낸 사람입니다. 물론 피해여성도 잘 알고 있습니다.
30대 j전도사가 2020년까지 사역했던 것 맞고 여자문제 일으켜서 사임한거 맞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그게 아니었지만 실제로 여러 여성도들에게 접근하여 힘들게 하고 피해끼치고 다닌 것을 교역자들은 물론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 문제 생기는 것이 싫어 쉬쉬하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자기 죄 덮으려고 없는 말 지어내서 퍼뜨리고 오히려 피해여성을 모욕하고 다닌것도 맞고요.
피해여성은 진짜 너무 착하고 착해서 j전도사가 그러고 다니는거 알면서도 혼자서 참아주었는데 j전도사는 그걸 이용해서 상황을 조작하고 피해여성을 괴롭혔습니다.
교역자들도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사과하라했지만 끝까지 사과 안하고 사임하는 것으로 문제 덮었구요.
피해여성은 현재 다른 교회에 정착해서 잘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일로 몇 년간 힘들었다고 하는데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갑니다.
교회 안에 이런 문제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데 문제일으킨 사역자들은 은폐하고 피해자가 오히려 더 큰 고통을 받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피해자들에게 힘이되어주지는 못할망정 모욕하진 말아야겠죠. 얼마나 더 큰 벌을 받으려구요.
이 글을 보는 모든 피해자 여러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ㅅㅂㅍ교회에서 사역중인 ㅈㅎㅍ전도사는 회개하고 피해여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그게 너가 사는 길입니다. 그렇게 거짓말로 위기만 모면한다고 해결될 일 아니고 지금 너 때문에 여러 사람 힘드니까 일 더 커지기 전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회개하길 바랍니다. 너가 진짜 하나님 사랑하는 사역자가 맞다면 너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가 잘 알겠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정신차리고 사과하던지 아니면 그냥 사역 때려치세요. 내가 다 부끄럽고 창피해서 못봐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