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물건이 한 번 들어오면 모셔두는 스타일이라
남친집을 뒤져
미개봉상태의
유통기한 넘은 식용유와
유통기한 임박한 식용유 있길래
남친한테 내가 처리한다 말하고 가지고 나와서
동네서 할머니한테 필요있냐 물어보니 자기 비누 만들때 쓰면 좋겠다고 달라고 해서 줌 ㅋㅋ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거는
(몇개월 남은거 ㅋㅋㅋㅋ)
식당아줌마한테 필요하냐 했더니 전부치는데
기름 많이 필요하다해서 줌 ㅋㅋㅋ
남친한테 허락받고 잠자고 있던 식용유도 잘 활용했으니
대박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