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조언 부탁드려요~
남친이랑 사귄지 3년 넘었고 남친은 다니던 직장 관두고 지금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어요
얼마전부터 전직장 여직원 얘기를 많이 해요…
그 여직원은 나이도 어리고 지금 남친의 사업을 도와주고 있거든요…그 친구는 사업 파트너로 끝까지 같이 갈 애라고 하는데…
남친이 시시콜콜 다 얘기하는 성격이라 처음 여직원 얘기할 때는 그랬냐 하고 그냥 넘겼는데….
지난번엔 밤 11시 넘어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고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얘 캠핑갔어 친구들하고”
여자의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우리 통화의 반은 그 여직원 얘기를 하는데 이거 어떻게 받아 들여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