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 사귀었고. 30대초반 커플입니다.
자주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 했지만
결국 다시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남친은 저와 싸울때마다 데이트 어플을 깔았습니다.
그것때문에 헤어졌었고.
남친이 다시 만나자고 못헤어지겟다고 하던 날에도
데이트 어플을 깔더군요.
사랑한다면서. 저에게 집중하고 싶다면서.
결혼하자던 그 사람.
어플 깐 것을 저에게 들키니.
자긴 그 어플이 중독이라 깐거라고.
아무 의미 없다고 합니다.
저는 결혼을 생각해서 다시 이사람과 만난건데.
제가 실수하는 선택을 하는건지..
제가 잘 결심할 수 있게
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