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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으로 중보기도.교구명.성당명.

까니 |2021.09.27 09:20
조회 160 |추천 0

 

 

 

 

 

 

 

제가 기도 드리는

교구랑 성당을 알려 드립니다.

 

 

 

 

 

 

 

 

감히

 

교구를 대상으로 방언을 드리는 이유는

코로나 19라서 신자수 제한이 있어서

 

원래보다는 훨씬 적은 수의 신자들이

주일미사를 보기 때문에

 

일일이 다 성당명을 호명하기에는 

귀찮기도해서


기도 범위를 성당에서 교구로 넓힌 것일 뿐입니다.

 

 

 

 

 

 

 

 

 

 

 

청주교구. 원주교구. 마산교구. 전주교구. 군종교구. 춘천교구. 안동교구.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대교구 같은 엄청 많은 신자수가 아닌

 

소형 교구들만 중심으로 방언으로 기도드리고 있어서

7교구나 방언으로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그 밖에 서울대교구 안의 성당도

3 개 성당은 방언으로 중보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명동 성당. 한강 성당. 방배동 성당.

 

 

 

 

 

 

 

 

 

 

 

 

저랑 겹치는 기도가 되지 않게

알려드리는 것임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중보기도 지향으로

1. 함께 계셔주시옵고 2.지켜주시오며. 3행복하게 하여주시옵고.4잠이 잘오게 하여 주시오며

5.치유시켜 주시오며 6.천주교 신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지향을 둡니다.

 

 

 

 

 

이렇게 알려드리면

기도 대상이 겹치지 않게 되지 않을까 하여

알려드립니다.

 

 

 

 

 

 

 

 

 

 

 

 

제가 2년동안 매일 성당에서 미사를 보았는데

대략 365x1000 x2년을 하면

 

 

 

 

대략 70만 정도의 구해준 연옥영혼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므로

 

가능한 일입니다.

 

 

 

 

 

 

 

 

 

이래서 미사를 매일 나가는 겁니다.

 

미사가 가장 큰 기도 인 이유가

이렇게 숨겨져 있는게 아닐까요?

 

주교님들을 위해서도 기도 드릴까 생각중입니다만.

생각중입니다.

주교님을 위해서도 기도하려고 생각하는

제가 교만하다고 보시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정보공유였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ex) 지난주 주일미사에 참례한 청주교구 모든 성당의 신자들


이렇게 대상을 지정하여 

주일미사 참례자만 


중보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평일 미사 보시는 분은 

꼭 주일미사에 나오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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